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배안에 400명 이상의 인원이 타고 있는데 구명조끼를 입혀서 배의 바깥쪽으로 대피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인데 배안의 방송에서는 가만히 있으라고 방송을 해서 그 안의 학생들이 가만히 있었던게 아닌가?생각됩니다.반대로 말하면 배 안에 가만히 있으라는 것은 방송하는 사람의 생각착오였거나 아님 외부에서 지시에 의해 그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지금 감옥에 갇혀 있는 방송을 한 사람은 진실을 알고 있지 않을까요?의도적인 개연성에 대해서는 수사를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검찰에서 조사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