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의 진정한 창출이 아니라
일자리 나눠같기
그만큼 국민 개개인은 시간제로 돈을 벌게되고
직장은 그냥 알바수준이 된다.
모든 국민이 알바수준이 된다. 바람직 스러울까,
"어디 직장다녀? 응 거기 다음달에는 바꿀거야 돈은 얼마받니 응 한달에 80만원 또 다른데서 일도 해 난 이렇게 살아 하하하"
모든 국민이 노가다 수준의 직장개념을 가지게 된다. 그 사회적 파급효과를 생각해봐라.
왜 현 여당과 박근혜는 이런 날림 경제를 할려고 하는가
선진국 미국에서 한다고 다 좋은 것인가
외국 신용평가기관이 권하면 다 좋은 것인가?
국가는 뭐하러 있나
우리의 좋은 것을 살려야지
김대중 정권당시
아이엠에프 극복과정에서도
필자는 소속감의 중요성 동양적 가치의 소중함을 역설했었다.
외국에서 이민법있다고 이민법 만들자고 하는 수준이나
한심한 정권 한심한 여당
나라말아먹을 사람들
빨리 정치권에서 물러나라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