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이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로. 피폐를 "회폐"로 썼다고 날리 들이다.
아런 말 하는 그들은 사전을 찾지 않고 한자나 영어를 제대로 잘 쓰는가. 발음은 제대로 알기나 하고 사용하는가. 액센트는 또 어떻고,
지금의 중고등학생과 대학쟁 들도 한자와 한자성어 그리고 영어의 철자와 발음을 제대로 알고 쓰나. 아마도 많게는 사전이나 옥편을 찾아야 할거라 여겨.
시사 패널이나 앵커나 아나운서들도 꽤나 틀리드구먼.
최순실이 단어를 정확히 모른다 할지라도 그의 생각이 쓸만하다면 되는거다. 그 단어를 정확히 모른다고 해서 그의 의견을 들으면 안 된다는 발상은 참으로 위험 천만한거다 여겨.
3살 짜리 어린이 에게도 물어라 하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은 그 단어의 정확성 보다는 그 내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트집 잡을게 없으니 별걸 다 잡네. 하게 만든다.
잘못이 있다면 핵심을 잡아라. 겻가지 잡고 늘어지지 말고,
요괴 : 잡아라. 자기도 요괴가 아닌지 살피고 반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