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제도
박근혜 정부는 성과급제도가 지상의 과제인양 기업에도
성과급제도를 밀어 붙이고 있다.
이에 대한 반발이 심각한데도 성과급 제도를 밀어 붙이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난 공무원을 했다.
그런데 이제도가 완전 개엿같은 제도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떡 장사가 떡 하나 더 먹 듯이
떡 장사 마음데로다.
떡장사는 물론 자신은 항상 최고의 성과급을 가진다.
이조정랑이 인사를 마음데로 주물러 권력의 가장 중심에 있듯이.
이조정랑 위에 이조참판, 이조 판서도 항상 A 급 성과급을 받는다.
그 다음은 이조정랑 마음에 드는 자를 중심으로 순서를 매긴다.
그렇다면 묵묵히 일하나 드러나지 않는 성실한 사람은 어떤가?
최 하위의 평가를 받는다.
왜냐 하면 이조정랑의 눈에 띠지 않으니까~~
현실은 이러 함에도
박근혜 대통령은 이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다.
이 개 엿같은 성과급 제도 때문에 공무원을 하기 싫었다.
그런데 이것을 기업에 적용하려 하니 반발이 생길 수 밖에 없다.
파업을 하고 시위를 하는건 당연하다.
개 엿같은 성과급 제도를 밀어 붙이는 박근혜 정부는
하루속히 반성하고 성과급제도를 철회 시켜라.
내 가족이 몰아 준 표가 정말 분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점점 든다.
도데체 잘하고 있는게 뭔지를 모르겠다.
재임기간동안 뭘 잘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개 엿같은 성과급 제도를 기업에 적용시키려는 행위를
즉각 그만 두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