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글 날
한글날 기념식에 생 중계되었다.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는데
나는 애국가를 부를 때 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가사를 친일파 윤치호가 작사했던 않했던
가슴 절절히 파고드는 애국심을 자극 하는 가사 내용때문이다~~
그런데
애국가를 4절 까지 몰라서 부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 년도 보였다.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 년을 왜 식장에 초정했는지 모르겠다.
한마리의 까마귀는 100마리의 까치를 이긴다.
까마귀가 있는 곳에는 까치가 얼씬도 못한다.
일본엘 가보면 까마귀 천지이다.
온 통 까악 까악 울어 대는 재수 엇는 소리가 온 사방에 울린다.
한반도에는 까치 울음소리가 정겹다.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도 오고 좋은 소식도 들린다.
그렇게 울어 대는 까치 소리가
까마귀 한마리가 나타나면 모두 사라져 버린다.
서울 삼성동 선릉 주변에도 매일 보아온 현상이고,
수원 광교신도시에도 매일 보아 온 현상이다.
까치 100마리가 까마귀 한마리를 못 당한다.
그렇다면 한국인 100 사람이 일본놈 한사람을
당하지 못한단 말인가?
일본놈들의 조상은 누구냐? 백제인들이다.
까치는 신라. 까마귀는 백제(고구려의 삼족오)
까치는 기를 피지 못한다.
한반도에 있는 까마귀는 모두 잡아 죽여야 한다.
까치가 까마귀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본다면
내 말이 이해가 될 것이다.
까마귀 우는 곳에 까치 우는 소리가 들리는가를~~
일본의 국조는 까마귀이고,
한국의 국조는 까치다.
이런 심각한 자연 형상을 안다면
까마귀를 모두 포획하여 없애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