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사선을 넘어 남한에 정착하려 몸부림치는 탈북민들을
북살인마 정권이 원하는 대로
탈북민들을 이용하여 남한 정부가 강제로 탈북시킨것처럼 여론몰이하려는 북한살인마 정권의 요구대로 놀아나는 민변은 도대체 왜 남한에
존재하도록 하여, 북한탈북민들을 이용하여 남한정부가 개입된것처럼 유도하려 하는가?
이들은 원래 남파간첩들을 국정원이 검거하면, 이들 간첩들 변호를 자청하여, 이들 간첩이 국정원 조사에서 진술한 내용을 완전 번복하게 하고
증거조작까지 하여 다 잡은 간첩들을 제다 풀어 주게 하도록 하는 순전히 북한살인마 정권을 위하여 변호하는 일 뿐만 아니라.
대북이념과 관련한 그리고 북한을 대변하는 이번일같은 일에만 전념하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에 역적짓만 골라하는 저런 민변인가, 똥변인가를 왜 이들이 네활개 펴고, 남한에 이적질을 하도록 그냥두고 보는가 말이다.
이들 민변이란 단체가 그동안 해온것을 보면 너무도 자명한 이적질인데도 우리국민들과 정부가 이들을 불법 이적질 인줄 뻔히 알면서
벌개이 야당넘들이 국정원의 팔 다리를 다 묶어 놓아
이들의 불법적 북한살인마 정권 변호만 하는데도 수수방관 하니
이게 보통 일이 아니다.
사선을 넘어 자유대한에 살고자 하는 이들을 방해하여 어떻게 든지 북한이 원하는 대로 남한이 이들을 강제 탈북하도록 한것처럼 만들어 보려 하는 이들 똥변넘들의 작전에
우리 남한의 재판부는 왜 응하고 있는지, 이들 젊은 판사들이 왜곡된
김일성 주체사상책을 베낀 역사책으로 공부해, 민변처럼 삐뚤어진 국가관으로 재판을 하고 있으니, 이들 똥변이 원하는 대로
사선을 넘은 탈북민 문제를 법원이 받아 드리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나라가 걱정이다.
지금 우리가 경제에 신경 써야 할 순간인데도, 총선에서 경제 살리겠다고 하여 표만 얻어 과반수 받은 벌거이 야당 넘들은 5.18광주폭도일에 임을(김일성)위한 행진곡을 애국가처럼 제창하여야 한다던지.
김대중이가 남한을 북한에 상납하려 한 방법인 고려연방제가 들어간 6.15 남북공동성명 발표일을 국가 기념일로 해야하고, 북한 살인마 정권에 그동안 퍼주기 창구인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해서 다죽어가는 북한 살인마 정권을 살려 내야 한다는 소리는 해도,
남한 경제살리자는 경자도 꺼내지 않는 이런 넘들에 속은 남한 국민들만 바보가 되고 만꼴이다. 이렇게 벌거이들에게 매번 속으면서도
왜 매번 속아서 남한이 제대로 가지 못하는데도 이러는가?
벌거이들이 진보세력이라자칭하는데 진보라는 난말에 뜻대로 진보 답게 하는것이 국정원 손발묶고, 벌거이들, 북한살인마 정권이 원하는 일만 하는 것이 진보라는 뜻의 진보세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