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시고 거룩하시며 존귀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려주시는 하나님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지어다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지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지어다
대저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만군을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 당하게 하셨은즉
그 살륙 당한 자는 내던진 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에 산들이 녹을 것이며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이사야 34:1~4]
이제 우리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죄에 대하여 철저하게 "회개"하지 못한 자들은
신부의 자격으로 주님을 맞이 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제부터 시작된 기도에 저에게 아무런 응답도 없으시고
지쳐 쓰러질 때까지 응답을 주시지 않으시다가 새벽 2시가 넘어서 부터
엄청난 메세지를 쏟아 부우시듯이 주셨습니다.
기도하며 힘들고 지치고 아무런 응답이 없다고 포기했다면
하나님께서는 이 귀한 메세지를 주시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주님을 붙들고 야곱의 씨름처럼 기도하시기를 간구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자신의 죄 문제를 놓고 통회하며 철저하게 회개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정각 새벽 2시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저에게 죄에 대하여 언급하시며 한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1.

저는 수많은 고기들이 조각조각 분리되어 진열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세상 모든 죄가 드러날 것이다!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6:5~7]
하나님 심판 앞에서 당신의 죄가 뼈 조각까지 분해되듯이 드러날 것입니다.
오장육부 하나도 남김없이 짐승을 잡듯이 해체되어 죄가 드러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세탁기에 구정물이 가득한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리고 탈수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어떠한 죄도 숨길 수 없다 하셨습니다.
당신의 모든 죄가 구정물로 가득하여 하나님 앞에 짜여져 나올 것입니다.
그 죄로 인하여 당신은 아무 말도 아무런 변명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 바 되었은즉
그 손에 잡히리라
[에스겔 21:24]
당신이 기억하지도 못하는 죄까지 구정물로 드러나 보여줄 것입니다.
절대로 숨기지 못하고 한 방울도 남김없이 주 앞에 악행과 허물로 드러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펄펄 끓는 전기 매트를 보았습니다.
3.

어느 구석도 차가운 곳이 없이 모두가 뜨겁게 달궈진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모든 인류의 죄가 드러날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에서 인류는 매트 한 장에 불과한 모습이었습니다.
그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시선에서 그 누구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이제 매트가 뜨거워지듯이 세상의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불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시편 50:6]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보여주시고 하나하나 죄목에 대하여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당신이 이 하나님 주시는 죄에 대하여 깊이 자신을 돌아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높은 자리를 보았습니다.
4.

제가 본 높은 자리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누구나 함부로 올라가 앉을 수 없는 자리로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높은 자리에 앉으려는 자가 더 많은 죄를 저지른다 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세상의 지위를 높이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하셨습니까?
더 높고 좋은 자리에 앉기 위해 혈안이 되어 달려온 당신의 삶이
죄악으로 가득한 삶이었다는 것을 깨닫기 원합니다.
명문대학과 명문출신의 명함을 달기위해 죄악으로 달려온 모습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높은 자리에 앉기 위해 세상을 향했던 죄에 대하여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시편 62:3,4]
내가 출세하기위해 남을 밟은 모습은 없었습니까?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잘려진 많은 사람들의 오른손을 보았습니다.
5.

그리고 이 잘려진 손이 가득히 쌓여있는 곳에 예수님이 서 계셨습니다.
그리고 직접 설명해 주시듯이 알려주셨습니다.
"너희가 손으로 지은 죄다!" 하셨습니다.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마태복음 5:30]
당신은 손으로 지은 죄를 회개하셨습니까?
회개하지 아니함으로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선다면!
당신의 오른손도 무서운 심판에 이처럼 쌓여있을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화장을 하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6.

하나님께서는 여인이 화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며
얼굴을 꾸미는 것 자체가 죄다!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 주시는 감동으로 그 여인이 음녀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꾸미고 죄악으로 달려간 모든 여인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요한계시록 17:4]
당신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당신의 꾸밈이 선을 위한 모습이었습니까?
악을 향한 모습이 많기에 꾸미는 것 자체가 죄라! 하심은 아닙니까?
당신의 모습이 음녀의 모습은 아니었는지 속히 돌아보시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가족이 외식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7.

그리고 저는 이 가족이 늘 외식을 하는 모습으로 보여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육신을 향한 죄라 하셨습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누가복음 12:29]
오직 먹는 일에 치중하고 잘 먹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는 죄이었습니다.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누가복음 12:34]
마음에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없고
오늘 무엇을 먹을까에만 치중한 모습은 아니었습니까?
하나님을 그 마음에 섬기시고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겨야함에
먹고 사는 문제로 그 마음을 빼앗겨 먹는 문제로 가득채운 모습은 아니었습니까?
육신을 향해 가득 채운 당신의 마음이 곧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외식을 하는 것도 죄라는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가벼이 여기지 마시고 얼마나 먹고사는 문제에 치중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여행 중인 여인을 보았습니다.
8.

그녀는 홀로 여행을 하며 이어폰으로 여행 내내 노래를 듣고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세상 노래를 듣는 것도 죄다!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먹는 것! 입으로 지은 죄!
그리고 듣는 것! 귀로 지은 죄를 말씀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3:13]
당신의 귀는 늘 누구의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까?
세상이 주는 소리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세상이 주는 음악과 즐거움의 소리에 경청했던 귀는 아니었습니까?
여행이라는 당신의 인생에서 당신은 무엇을 듣고 있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질투의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이 당신의 인생의 수많은 날들을 하나님의 음성이 아니라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임에 "노래를 듣는 것 자체가 죄라!" 하셨습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들어온 모든 세상 노래들과 TV소리에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어떤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생각에 말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9.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을 보여 주시며
자신의 생각으로 사는 자는 죄다! 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3:16,17]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고 자신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자가 죄인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내 인생은 내 것이며, 내 삶이 내 것이기에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산다!
이런 관념으로 살아오시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람도 죄인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당신이 내 생각대로 살아온 것도 죄라는 사실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없고 오직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살아온 것은 아닌지 속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없이 살아온 유대인들에게 엄청난 재앙이 있었듯이
하나님 없이 살다가 심판 앞에 서는 당신이라면 무서운 형벌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큰 대형병원을 보았습니다.
10.

하나님께서는 큰 대형 병원을 보여주시며
사기꾼과 같은 죄인이다 하셨습니다.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모 없는 의원이니라
[욥기 13:4]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의사들이 돈벌이가 되었고 병자들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 하셨습니다.
또한 병든 자들도 모든 병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멀리하고 기도하지 아니하며
모든 것을 의원에게만 의지한다 하시며 그것도 죄라 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한 모습이었습니까?
의학의 발달로 작은 아픔에도 약국 먼저 달려가고 하나님께 의뢰하지 아니한 모습은 아닙니까?
큰 병이 걸리면 큰 병원에서 치료해 줄 것만 믿고 의사에게 애원하며 매달리고
정작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하나님께 매달리지 못한 모습은 아니었습니까?
그러한 당신이었다면 당신도 사기꾼과 같은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치유의 하나님이라 하셨음에도 믿고 기도하지 아니한 모습은 아닙니까?
하나님보다 의사를 더 신뢰한 모습은 아니었습니까?
그리 믿었다면 그 모두가 사기꾼의 죄로 드러날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의사를 신뢰했고!
하나님보다 알약하나를 더 신뢰한 죄를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기도하는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11.

하나님께서는 이 기도하는 사람을 보여 주시며
기도하는 것 자체가 죄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