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직장인들이야 자기가 배운데로 취직을 해서 사는 경우가 많겠지만 연예인들은 대부분 자기가 원해서 끼가 있어서 하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요즘 뻑하면 우울증이네 공황장애네 하는데 휴지줍는 할머니나 할아버지한데 물어보아라 아니면 노숙자한데 물어보든지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무엇인지 아니면 갑질당하고 사는 백화점직원이나 텔레마케터든지 그런 증세를 가진다는것은 사치인것이다 나약하고 한심스러운 한 인간이 죽었을뿐이다 어린 애를 기획사에서 방치하지 말고 나이때에 맞는 사회교육도 병행하여야 하는것이다 한창 감수성이 많은 아이들을 방치하고 마치 돈만이 인생의 모든것인양하니까 화장실 변기 성폭행 가수라든지 마약이나 처먹는 가수들이 나오는 것이다 그렇게 괴로워 할 시간에 운동을 하든지 아니면 요양원이라든지 고아원이라든지 장애인 봉사활동을 한다든지 하면 내가 살아가는 이유와 좀 더 건실하게 살아가야함을 느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