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의가 없고 한심하며 뚝심이 있을 줄 았았더니 자신의 영달을 위해 진정한 보수의 길을 저버리는 김무성과 그 일당들 그리고 겉으로 진정한 보수를 위해 갈 것 같은 김성태...이들은 보수의 이름으로 다시는 일어 서지 못 할 정도로 정치적 생명을 끈어야한다~바른정당? 곧 자유한국당으로 갈 정당이징~장제원의원이야 어릴때부터 자신의 부모가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커버를 해줘서 대학 때까지 자신의 잘난 맛에 살아오신분이라 보수라기보다는 나 잘해주면 된다는 정치적 개념이 없는 분이라 상대를 할 필요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