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박근혜죽이는 모의실험을했다고 tv에 나오더구만요.. 그러니까 촛불들 아니 선동자들 속엔 김정은 지령 받고서 시위에 나와서 소리지르는 거예요... 그냥 놔두면 아마 청와대 들어가서 목이라도 x 할것 같던데..
촛불시위 나오는 분들 정신차려야 해요.. 무엇이 진정 나라를 위한 행동인지...
히틀러에게 집단최면 당했던 독일 국민들처럼(하이!히틀러를외쳐대던) 분위기에 휩쓸려 떠도는 20대 데이트족들과, 철모르는 어린아기까지 데리고 나오는 골빈 젊은 부부들.등등.. 모두 정상이 아니예요..
촛불 혁명을 유도하는 이 시위는 남한의 약점을 노리는 좌파의 고도의 책략에 의한 언론혁명이라고 생각됩니다.
낭만적인 촛불축제에 혼을 뺏기고, 좀비처럼 행진하는 몰골들의 형상은 새로운 장르의 영화와도 같습니다.
그영화의 끝은 장성택의 말로에서, 고통중에 있는 북한 국민들에게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게 되고 싶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