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정윤회문건파동 박의 불륜설 그리고 깔끔하게 겉청소인척
우병우 박에게 절대적 신뢰 그리고 무너진 민정 그리고 모든 안팍 귄력들 장악 그래서 라인이
그리고 이혼시 나와의 불륜설 입닫는 조건인지 쇼인지 닫는 조건에 정확한 액수조차도 모르는
입막음으로 수천억인지 그외도 수조윈인지 모른다 하는데 추정컨데
몸통 박이 노골적으로 물물교환으로 대한민국과 바뀌서 사리사욕에 한 모든것이 시시로 드러나 경악인데
그런데도 그 어마무시하게 빼돌려 은닉인지 조차도 대포로 하듯 증거인멸에 사생결단이었는데
부내세위 하는척하고 귿니고는 강원도는 왜 갔던지 그리고도
또 눈에 들어오는것은 오직 산과 들에 있는 투기인지 재산증식인지
그리고 덜컥 8만평을 구입 당연히 입닫는다 무일푼으로 했는데 물으니
내가 거지냐 그깐게 돈이라고 전화 하나로 끝인데 감히 내앞에서
주인은 평생 논밭에서 농사로 그런데도 밀가루등으로 소비가 줄어
배고파 줄지어 산과 바다 모조리 다 죽여놓고도
최저의 기본이 아니라도 단 8평도 지금 때가어떤데 이꼴의 주범으로 사형이.니 다 넣어라 울고 우는데
과연 이동물인지 인간인자인지 언제 어느 때 죄에 대해 죄값을 받을 것인지
그러고도 어디가서 실컷 짓쥐하고 들락거리고 총감독으로 박의 뒤집힌것 바로 보여주듯
그렇게 채놓고 다이어트로 적당히 외모 기획 연출로 돌아와 나 좀 살도록 하라니
이것이 지금 무슨세상인지 이 비좁은 국토 봉이선달 대포정권에 과연 몇프로가 잠식되었을지
가장이라 새벽에 나가 일해야 다 사는데 모두 싹쓰리 망가져 깨어진 가정에 흩어진 슷자조차도 모르는데
배고프니 물로 배 채우고 아이들이 배고파 우는데 라던 어느 가장의 슬픈사연이 지금은 어느 정도일지
고아윈 양로원에 그리고 밤거리에 흩어져 어느 남자가 집나간 여자로 다 망치고 술에 취해
여자를 불렀더니 그녀가 와서 옷을 벗고 있었다는 그런 전설이 되살아나지는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