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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반성 KBS 강나루 기자의 12탈북녀 국정원 기획탈북? 뉴스Life itself is a quotation. 빈부강약을 막론하고 일하지 않는자를 배척하라.(루소) 2018-02-28 23: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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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반성 KBS 강나루 기자의 12탈북녀 국정원 기획탈북? 뉴스보도비평

2016년6월20일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녹취> "규탄한다, 규탄한다!"8개 탈북단체 회원들이 민변을 항의 방문했습니다.탈북 여종업원들에 대한 '인신보호 구제심사'를 하루 앞두고, 청구자인 민변 규탄 집회를 연 겁니다.탈북자들은 일단 종업원들의 진술 자체가 사실 그대로 이뤄지기 어렵다고 한 목소리로 말합니다.종업원들이 법정에서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라고 답할 경우, 연좌제가 남아있는 북한 특성상 가족들이 '반역자'로 몰려 안전을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 녹취> 최현준(자유통일 탈북단체협의회 대표) : "이 여성들이 우리가 자의대로 왔다고 할 경우 북한에 있는 부모들은 과연 어떤 처벌을 받겠는지..."북한에 있는 가족을 걱정해 '납치당했다'고 하면 이번엔 자신들이 송환돼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이 때문에 근본적으로 북한의 열악한 인권 실태를 도외시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인터뷰> 김태훈(변호사/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 "북한의 인권 상황이 세계 최악이라는 고려가 없이 마치 자유세계에서 위임 행위가 이뤄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형식 논리에 빠진..."또 이번 재판을 계기로 북한이 기존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구제청구를 남발해 추가 탈북이 위축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라고 보도했다.

KBS 강나루 기자는 2014년5월7일 KBS 구성원 가운데 처음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보도 반성문을 쓴 입사 3년차 38기 기자 중 한 명이라고 한다. KBS 강나루 기자는 2014년5월7일 "사고 발생 초기에는 팽목항에서 유가족과 함께 점심을 먹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팽목항에 갈 수 없었다"면서 "저를 향해서 눈을 흘기는 게 느껴졌다, 하지만 데스크는 그것을 느낄 수 없었다"

"어떤 선배들은 'KBS가 공영방송이기 때문에 잘하라는 의미로 욕을 한다'고 했다,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때도 욕을 먹었다고 했다" "하지만 KBS는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가족들의 얘기를 충분히 담지 못했다, 한 종편이 유가족과 생중계 인터뷰를 했지만, KBS는 죽은 희생자의 모습만 담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체육관에 왔을 때 항의하는 실종자 가족의 목소리는 원고에서 배제됐고 박수 소리만 나갔다, 유가족들은 KBS가 꼴도 보기 싫을 것" "원칙과 기준 없는 속보로 유가족 가슴에 못을 박았다, '시체가 다수 엉켜 있다'는 보도를 반성해야 한다, 우리가 '기레기'라고 불릴 때 회사는 뭐하고 있었느냐"고 주장하면서 눈물까지 흘렸다고 한다.


그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강나루 기자의 발언중에 눈에 띄는 대목이 "박근혜 대통령이 진도체육관에 왔을 때 항의하는 실종자 가족의 목소리는 원고에서 배제됐고 박수 소리만 나갔다, 유가족들은 KBS가 꼴도 보기 싫을 것" "원칙과 기준 없는 속보로 유가족 가슴에 못을 박았다,“ 라고 주장한바 있었다.


그런 강나루 기자가 2016년 4월8일 총선 직전 국정원이 한국으로 데려온 13명의 탈북동포들의 북한에 있는  가족입장에서 보면 실종자 가족들인 데 그들 실종자 가족들의  목소리는 뉴스 보도하면서 얼마나 진솔하게 반영 했었는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시청자의 의문을 해소할수 있는 국정원의 총선 의식한 13명 탈북조기공개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검증보도 하기는 커녕 국정원의 '빨대'가 돼서 복창 하듯이 보도하는 것은 마치 국정원의 홍보 도우미 로 착각이 들 정도이다.


 KBS1TV 뉴스9와 강나루 기자는  2016년 4월8일 총선 직전 국정원이 한국으로 데려온 13명의 탈북동포들의 북한에 있는 가족들  신변안전 무시하고 공개보도 했다. 마치 국정원의 ‘빨대’ 같았다. KBS강나루 기자가  세월호 참사 당시 흘린 눈물은  악어의 눈물이었나? 기자들에게는 ‘기자정신’ 이라는 것이 있다.

  남북 분단 시대를 살고 있는 KBS 시청자의 상식으로 접근해 본다면 그동안 국정원은  탈북동포가 국내에 들어오면 비공개로 국정원에서 2개월 통일부가 운영하는 하나원에서 4개월 정착교육 마치고 남한사회에 6개월후에 정착시키고 사회에  공개한다. 북한에 있는 기족들 신변안전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2016년4월13일 총선 직전인 2016년4월7일 국정원이  데려온13명의 탈북동포들을 국정원과 통일부가 하룻만인 2016년 4월8일 공개하고 KBS1TV 뉴스9가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국정원과 통일부 KBS1TV 뉴스9는 13명의 탈북동포들의 중국내 식당 공개하고 또 북한의 가족들이 고위층 상류층이라고 까지 구체적으로 신분 까지 공개하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국정원은 2개월 조사끝난 13명 탈북동포 통일부가 운영하는 하나원에 보내지 않고  4개월동안 국정원에서 계속 관리한다고 한다. 이런 사안에 대해서도 KBS 강나루 기자는 국민적 궁금증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는 검증뉴스보도 하지 못하고 있다.

국정원과 통일부 KBS1TV 뉴스9 스스로  13명의 탈북동포들의 북한 가족들 신변 위협한 것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2016년 4월13일 총선직전인 2016년4월8일부터 총선 하루전날인 2016년4월12일 꺼지  국정원과 통일부 KBS1TV 뉴스9는 13명의 탈북동포들의 중국내 식당 공개하고 또 북한의 가족들이 고위층 상류층이라고 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보도했는데 세월호 참사 당시  KBS 의 세월호 보도에 대해 참회의 눈물을 흘렸던 강나루기자가 2016년4월8일 , 4월10일,4월11일,4월12일등 총선 하루전까지   13명의 탈북동포들 관련 보도를  했는데  국정원과 통일부의 확인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주장과 탈북자들 주장과  어깨 넘어로 전해들은  추측성 보도를 했다. 문제가 심각하다. 탈북자들의 인권과 북한에 있는 탈북동포들의 신변안전과 인권은 안중에도 없었다.


아래는 2016년 4월13일 총선 하루전까지 강나루 기자가 보도한 12탈북녀 국정원 기획탈북“ 의혹제기된 탈북관련 뉴스보도이다. 살펴보자

2016년4월8일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보름 전까지 수도 프놈펜에서 영업을 했던 북한 식당 평양 능라도관입니다.지금은 자물쇠로 문이 굳게 잠긴 채 내부는 텅텅 비어있습니다. 또 다른 북한 식당은 간판조차 사라졌고, 출입문에는 '임대'를 알리는 글귀가 내걸려있습니다.KBS 보도로 업주인 당 간부의 카[]지노 도박 장면이 공개됐던 북한 식당은 수리 후 재개장을 시도했다 끝내 좌절됐습니다.북한 식당이 줄줄이 문을 닫은 건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본격화된 현지 한인회의 불매운동이 주효했습니다.한인회가 현지 식품점과 식당을 찾아다니며 내붙인 포스터입니다.북한 식당을 39호실 산하 위장업체들이 운영하고있고, '냉면 한 그릇'이 결국은 핵폭탄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한인 여행사에도 일일이 전화를 걸어 식당 출입 자제를 요청하고, 북한 식당 앞에서 직접 불매운동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녹취> 김현식(캄보디아 프놈펜 한인회장) : "지금은 거의 전폐화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요. 한국 사람들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예요. 두 달 경과되니까 문 닫는 곳이 속출이 되더라고요."아직 문을 닫지 않은 북한 식당들도 주 고객이던 우리 관광객들이 발길을 끊으면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라고 보도했었다.


2016년 4월10일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탈북한 종업원 13명 중 30대 남성 지배인과 여종업원 1명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22살에서 25살 사이 20대 초반의 여성들입니다.한 종업원은 관계기관 조사에서 대북제재가 심화하면서 북한 체제에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돼 서울로 탈출하게 됐다고 털어놨습니다.TV나 드라마를 통해 점차 한국 상황을 알게 됐고,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탈북을 결심했다는 것입니다.종업원들은 또 북한에서 하지 못한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서 잘 살고 싶다,많은 것을 배우고 노력해 대한민국의 딸로 살고 싶다는 등 다양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이들은 북한에서 출신 성분 좋고 중산층 생활을 해온 사람들로 북한 내부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거란 게 정부의 판단입니다.<녹취> 김성(가명/당 고위 간부 출신/2010년 탈북) : "체제에 가장 충성을 해야 할 새 세대와 같은 충성 세대가 집단으로 체제를 거부하고 대한민국으로 넘어간 사례가 아닙니까? 김정은에게 주는 메시지가 강할 수밖에 없는 거죠."실제로 대북 제재 이후 접경지역의 쌀값 등 생필품 가격이 일부 오르는 등 제재 효과가 북한 내부로 확산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정부 당국자는 특히, 주민들 사이에 핵 실험에 쓸 돈으로 쌀이나 달라는 말이 도는 등 내부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고 북한 내부 상황을 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4월11일 KBS1TV 뉴스9 강나루 기자는 “중국 내 북한 식당에서 3년간 지배인으로 근무했던 탈북자 한 모 씨의 첫 마디는 이번 집단 탈북을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녹취> 한OO(중국 내 북한 식당 지배인 출신) : "그 13명이 입 맞추기는 정말 힘들어요. 왜냐면 북한사람들이 약간 영웅 심리가 있거든요. 벌써 두 명이 입 맞춰도 어느 한 명이 배신하는데 13명이... 좀 힘들다고 봐야겠죠."2인에서 3인 1조의 감시 체계가 상시 가동되는 데다, 가족까지 볼모로 잡혀있는 상황에서 북한에선 상상할 수 없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 벌어졌다는 겁니다.<녹취> 한OO(중국 내 북한 식당 지배인 출신) : "사장 가족들은 애가 둘이었는데 둘 중의 한 명이 볼모였어요. 종업원들은 아빠, 엄마가 볼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탈북을 한 번 감행한다 엄청 힘들어요."지배인이면서 실제론 보위국 소속이었다는 한 씨는 한국 손님들을 상대로 어떻게 첩보 활동을 했는지도 털어놨습니다. <녹취> 한OO(중국 내 북한 식당 지배인 출신) : "'사장님 어디서 오셨어요?' 이렇게 딱 기억하고 있다가 적어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포섭할 수 있는 사람을 포섭해야 되거든요. 그것을 보위부에 넘겨요."10여 년 전 한국 땅에 정착한 한 씨는 북한 젊은 층이 점차 자본주의에 익숙해지면서 김정은과 북한 체제에 대한 신뢰가 그만큼 무너져내린 의미라고 이번 사건을 평가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4월12일 KBS1TV 강나루 기자는 “북한 해외 식당 종업원들의 집단 탈북에 대한 북한의 첫 공식 반응은 예상대로였습니다.북한 적십자회는 대변인 담화를 통해 이번 집단 탈북 사태는 "북한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자, 전대미문의 유인납치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이어 남측이 즉각 사죄하고 인원들을 돌려보내지 않는다면, 특단의 징벌 조치가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북한은 또, '해당 나라'의 묵인하에 이번 사태가 벌어졌다며 중국에 대해서도 우회적으로 비난했습니다.북한은 과거에도 대규모 탈북 사건이 있을 때마다 우리 당국의 유인 납치라는 억지 주장을 펴며 송환을 요구해왔습니다.집단 탈북에 대한 첫 반응과 함께, 북한 매체는 북한군의 야간 포병 훈련이 진행된 사실을 이례적으로 신속히 공개했습니다.

한미 양국 군의 기습 상륙을 가상한 이번 훈련에는 방사포를 비롯한 다양한 장사정포가 동원됐으며, 황병서 등 군 수뇌부가 참관했습니다. <녹취> 조선중앙TV : "순간 천지를 진감(진동) 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어둠을 헤가르며 시뻘건 불줄기들이 바늘 귀를 꿰듯 적 함선들을 연해연방 명중 타격했습니다."정부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과거 귀순사건 때마다 되풀이해온 '예상했던 반응'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알렉산더 듀마)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작지만 청결한 것은 큰 것이요. 크지만 불결한 것은 작은 것이다.(바이) 인간성 이외에는 본질적으로 진실한 것은 없다.(콩트)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노력하는가가 문제이다.(쿠베르탕)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어떤 가치 있는 행동을 하지 아니한 날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베이컨)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풀러)
♬ not to please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많은 사물중에서 가운데가 제일이다.내 위치도 가운데가 되게 하라.(포킬리데스)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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