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의 임기를 2년으로 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현재 대선에 출마하려는 자들은 4년을 고수하는듯 (뻔하지만)
밥 즉 국록을 먹고 한다는 짓이 걸핏하면 제도를 문제삼고 앙 탈이다.
4색 당쟁을 보라, 왕조가 황제조로 바뀌었다. 당쟁과 세도정치 상반계급 가렴주구(현재의 권력형 비리 축재) 등 하나도 바로잡힌게 없었다.
제도를 잘 운영할 생각은 않고, 제도 탓만 한다. 고등 사깃꾼들이 하는 수법 변환과 뭣이 다르랴.
대선에 출마하려는 자들 대부분은 2년은 죽어도 싫을거, 왜? 노리고 노렸는데 반으로 줄면 죽 쒀서 개 좋은 일이 되는 꼴이니까.
반면 그 외 자들은 4년을 기다린다는게 죽는 것 보다 싫거든. 일각여3추지.
속내를 들여다 보면 역시 권력욕으로만 가득 차 있지. 2년이면 어떻고 4년이면 어떤가(권력욕이 없다면 즉 애국애족 헌신의 마음 자세라면)
권력욕이 나라 말먹, 망쳤지. 소위 민주화(사실상은 망주화)됐다는 정권들, 퍼먹 퍼주 퍼놀 정부들. 정부 바뀔 때 마다 청문회 해야 하는데 막았지. 앙예 대쪽정부를 막았다 여겨. 상탁을 철저히 파헤쳤어야 나라가 발전, 선진국이 되는 건데. 청춘들이여 왜 그리 부화뇌동질인가. 그 과오가 부메랑( 삼포 등)이 됐는디.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그 짓으로 날 새지. 계속 날 샐낀강.
제도를 아무리 바꿔봐라. 인간성 민족성이 선진국민형으로 개조 되지 않는한 "연목구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