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태양광 발전 신고리 5·6호기 지역 태양광 발전 대안? 조선[사설] 국무회의 20분 만에 결정된 원전 임시 중단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신고리 5·6호기 원전 공사를 일시 중단키로 결정한 지난달 27일의 국무회의 회의록에 따르면 이 안건은 단둘만 의견을 밝힌 뒤 대통령이 결정했다. 총리는 신중 입장이었다. 해수부 장관이 공사 일시 중단 의견을 내자 문재인 대통령이 "일단 공사를 중단하자"고 결론 내 버렸다. 주무 부처인 산자부 장관은 발언 자체가 없었다. 그래 놓고 국무회의 후 브리핑에서는 "신고리 5·6호기 문제 공론화 방안에 대해 국무위원들 간에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원전 공사를 일시 중단키로 결정한 지난달 27일의 국무회의는 지난대선당시 탈원전 공약 밝혔던 문재인 대통령 결정 사항이다. 지난 대선당시 북핵 방어용 사드배치 문제로 국민적 관심 집중된 선거였다. 탈원전 공약도 마찬가지이다. 일반 국민들도 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서 알만큼 안다.그런데 ‘국무회의 20분 만에 결정된 원전 임시 중단’ 운운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주장에 실소 금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이 회의록이 보도되자 정부는 "회의록은 속기록을 압축한 것으로, 원래는 더 많은 사람이 의견을 개진해 충분히 토론했다"고 해명했다. 또 "회의 1시간 30분 중에 원전 중단 및 공론화만 20분 이상 토론했으니 다른 안건에 비해 굉장히 많이 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무회의 속기록 공개는 거부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7년 9월6일 이스라엘은 시리아가 공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원자로로 추정되는 핵시설을 공격해 파괴했다. 조선일보는 최근 보도 통해서 미국이 북한내700여개 공격 목표물 에 대한 군사적 공격 설정했다는 식으로보도했다. 물론 북한의 핵시설도 포함돼 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의 '탈원전' 대선 공약 자체가 전문가는 배제된 채 '탈핵 운동'을 해온 미생물학과 교수, 환경 단체의 입김하에 만들어졌다. 이렇게 전문성 없이 편향되게 만들어진 공약을 지키려고 공정률이 28.8%에 달하는 8조짜리 원전 공사를 일시 중단까지 시키면서 그것을 국무회의에서 단 20분 만에 결정했다는 것이다. 그 졸속 국무회의 결정이 산자부, 한수원을 거쳐 민간 기업에 단 사흘 만에 공문으로 하달됐다. 국민 생활 전반과 산업의 국제 경쟁력, 국가 안보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 중대한 국정을 이토록 경솔하게 처리하는지 놀라울 정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의 남해안과 서해안에 집중된 원자력 발전소는 지진의 피해 보다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이 한반도에서 전쟁하게 되면 파괴위험성 매우 높다. 핵무장한 북한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 구체적인 북한내 목표물700여개 설정했다는 보도나오고 있다. 그러자 시진핑 주석의 중국이 북한에 대해서 혈맹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런 중국이 북핵방어 명분으로 주한미군 사드배치 결사반대하고 있다. 문제는 중국과 미국이 북핵 무장 반대하면서 동시에 북핵무장에 영향받은 남한핵무장 우려하고 있다.
(홍재희) ====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 그렇다면 미국이 북한 핵시설 폭격 중국이 묵인하고 중국이 남한 핵무장 방지하기위한 명분으로 남한 핵시설과 원자력 발전소 폭격 할때 미국이 묵인 할수 있다고 본다. 물론 한반도 전쟁 발발하면 한국의 남해안과 서해안에 집중된 원자력 발전소는 공격 표적이 된다. 한반도 전쟁 발발하면 미군 증원병력 남해안으로 상륙한다고 보도되고 있다. 미군 증원병력 상륙차단위해 남해안 원자력 발전소 공격부터 할것이다. 국토가 접고 인구밀도가 높은 남한의 원자력 발전소 파괴되면 대재앙이 된다 아찔하다. 탈원전 시급하다.
조선사설은
“세계원자력협회가 발간한 '2017 세계 원자력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 추가된 원자력 설비 용량은 25년 만의 최대치인 9.1GW였다. 작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원전 3기가 폐쇄되고, 10기가 신규 가동됐다. 추진 중인 원전도 총 61기에 달한다. 중국·러시아·인도 등의 비중이 높지만 미국·영국·일본 등도 원전을 재평가하고 있다. 작년 10월 미국은 20년 만에 신규 원전을 가동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 가동을 중단했던 일본도 5기를 재가동했고 원전의 신·증설을 검토할 계획이다. 새 정부는 세계 원전 모범국인 한국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 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만금 지역의 80%는 농지 목적토지라고 한다. 현재 쌀이 남아돌아 휴경농지제도 운영해 보상금 지불하고 있다. 새만금 지역의 80%는 서울 면적의 절반인 거대한 면적이다. 이곳에 태양광 발전시설과 해안가이기 때문에 풍력 발전 시설 동시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새만금 지역은 조력발전의 필수조건인 조수간판의 차가 심한 서해안에 자리잡고 있다.
(홍재희)==== 신재생 에너지 산업 시장은 20조 달러규모라고 한다. 새만금 지역에 태양광 발전시설과 풍력 발전 시설 조력발전 시설 갖추면 원자력발전소 대체 전력 충분히 공급할수 있다.세계 최대규모 신재생 에너지 산업 단지 된다. 미래 먹거리산업 한국이 주도하고 4차산업혁명시대 한국이 주도할수 있다. 새만금 바로옆에는 거대한 중국 시재생 에너지 산업시장있다. 수출하자.우리나라 전략 총전력수요량의 16% 대의 대한민국 모든 가정의 전력공급을 새만금 지역에 태양광 발전시설과 풍력 발전 시설 조력발전 시설 갖추면 공급할수 있다. 새만금 지역은 개인 소유지가 아니기 때문에 토지보상비용도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탈원전 대안으로 안성맞춤이다.
조선사설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늘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기업이 서슬 퍼런 새 정부 방침을 거스르기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새 정부의 난데없는 탈원전 정책에 온 나라가 휘둘리고 있다. 누군가는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한수원 이사회가 그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하고 인력들 새만금 태양광 조력 발전 풍력발전건설현장에 투입하면 된다. 그리고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부지에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발전과 풍력 발전 시설 건설하면 대안 이 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7월13일 조선일보 [사설] 국무회의 20분 만에 결정된 원전 임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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