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 부역 MBC KBS 이사들 물러나라? 지상파 방송 뉴스보도비평
2017년9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공영방송 이사진 사퇴를 요구하는 언론노조 소속 노조원들이 이사들의 직장에 이어 이번엔 예배가 열리는 교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오늘 오전 대전의 한 교회 앞.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소속 대전MBC지부 조합원들과 일부 단체 관계자들이 집회를 열었습니다. “ 라고 보도하면서 앞서 언론노조 소속 KBS본부 조합원들은 명지대학교 강규형 교수 등 이사진들이 근무하는 대학교와 직장까지 찾아가 사퇴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2017년9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MBC지부와 KBS본부 조합원들 입장은 축소은폐하고 있다. MBC와 KBS 이사들 대부분은 박근혜 탄핵 정국 속에서 MBCKBS가 공영방송과 거리가 말게 박근혜 적폐청산 박근혜 퇴진 국민함성이 박근혜 청와대앞 100m 까지 진출해 서울 도심을 뒤흔어 놓기 까지 박근혜 적폐와 정반대로 민심 숨기고 박근혜 적폐 부역했던 사람들이다. MBC와 KBS 이사들 대부분 박근혜 정권 부역 잘못 때문에 무너진 공영방송MBC와 KBS 공영성 회복 위해 즉각 물러나야 한다. 그래야 MBC와 KBS 공영방송 정체성 되살아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