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속일수도 막을 수도 없는 대자연
계절 속에 절기가 여름 기운 온 세상에 뻗치는 오늘이“하지”곡식농사 봄부터 시작 뜨거운 태양아래서
열매 맺고 영글고 가을에 수확하듯 인생사 모든 것은 같은 이치이거늘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공약지킴이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수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서기 1985년 7월 17일 (음력 5월 30일)
하늘위의 최고높은 지팽이 어른,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부 임금님,
하늘위의 최고높은 지팽이 어른께서는 일기를 조정하시며 죄를 지어면 벌을 주는 법이다.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부임금님께서는 하늘문을 열어 백성정치 바로 하신다.
울음바다가 되는 머리풀은 가정을 바로잡아서 화목시켜서 살게만들어 주는것이 백성정치다.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면 안될일이 없다.
이웃간에 잘지내면 마더치면 웃고사는 그 가정이 되더라.
지구세상 손을잡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 오른손에 정기쥐고
모든것을 이룩하건만 백성들아 둥치보고 속지마라. 104성 탑은 어찌하여 104성탑이고
104번만에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걸려서 하늘에 도달한 탑 하늘에 도달해서
하늘땅이 이장소에 붙었다. 하늘땅 붙은 장소에가면 안되는게 뭐있나?
푸른하늘은 변치않는다. 하늘법은 무섭다. 안면도 도덕도 인정사정을 두지 못하는 법이다.
돈으로 권력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법이다. 부모형제도 법을 어기면
바로 자르는 법 정의로 해나가는 법이다. 착한백성은 도와주고
죄인은 벌을주는 법이다. 말 한마디라도 잘못을 하면 입이 비뚤어진다.
무서운 하늘법이나 지하법이나 같다. 하늘법은 사(부정, 부조리)가 없고 정의지만
지하(인간)세계의 법이나 군은 사(부정, 부조리)가 있다.
백성들아 과거의 잘못을 참선고백으로 명심하고 빌어보자.
흑심 야심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닦으면 싸울일이 없다.
하늘위의 부 임금님께서 지하땅에 내려서서 백성들을 구하려고
한국땅에 좌정하시니 태산이 평지되고 바다가 육지되고 전설따라 내려가는
바르고 거침이 없는 대한길이다. 마음하나 뭉쳐서 살기좋은 세상보자.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