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긴긴해에 푹푹찌는 폭염에 휘말린 땀방울 눈물인가 육수인가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이겨내야하는 가장의 삶이 그러하듯이 퇴근해서
사워하고 집안에 기거한들 열대야의 야속한 님의 횡성 수설에 갇혀
이리 저리 뒤치닥 거리다 날밤세니 육신의 마음이 하나둘 헝클러져
제자리 찾지 못하고 하루 이틀 스쳐가니 아 ~ 모든것이 귀찮고 멀어져
가듯이 이내한몸 건수하기도 힘들어 하던시간들 인내와 끈기로 버터온
시간속에서 어느누가 알아주고 배려하고 봐주리 오로지 내자신스스로
일궈가야하는 운명속에서 긴긴 여름님 좌정할적 수많은 생명들 갈증에
허덕이던 그시간들이 힘없이 말라가고 쓰러져가듯이 한순간 소낙비에
원기회복하여 생기넘치는 그마음의 생명력 자연의 힘이라 하리요
한순간 비바람다가서니 여름님 온데간데 없이 간다는 인사도 못하고
가버리고 시원한 가을님 마음의 효자 .효녀되어 입문허니 그간 멀어진
삶의 여정 너와나 한마음 한뜻으로 일궈가는 행복의 리듬타고 뒹구는
아름답고 정겨운 사랑의행복이여 .구름지나 면서 비을 뿌리니 허기진
생명들 힘차게 환호하면서 아름답게 더불어 일어서는 힘의 원동력 물의힘
정겨운 휴일 남해안 촉촉히 내리던 비의 마음을 담고 님과함께 해안로
을 벗어나 시골의 행복한 길을 마실하면서 행복의 시간을 보내고
산골의 식당에서 메기탕 한그릇에 원기을 북돋어 명일 삶의 일정에
소중한 마음의 힘을 보태보려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벗님들아
하루 하루 들고나는 마음의 인생길 굳네 좋네 탓하지 말고 각자 스스로
세월의 마음에 함께한 시간들이 굴곡진 여정이라도 묵묵히 이겨낸 마음
가족의 힘이요 내자신과의 일전에서 얻어진 아름다운 마음의 믿음이라
생각해봅니다 .마음의 벗님들아 비의 마음처럼 욕심없이 적제 적소에
믿음과 사랑을 나눠주면서 힘을 싣어주는 그마음의 생명의 비처럼
건강하고 건전한 세상의 아름다운 시간들이길 기원합니다
당신의 세월값 돈으로 환산할수없는 마음의 값진 소중한 복입니다
그소중한 복 힘들어도 묵묵히 담고 근검 .절약하면서 멋진 생을
곱게 영글어 가는 멋진 사랑과 행복의 전도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내일의 적은 희망을 향해 나눔과 배려의 산실로
정겹게 오손도손 더불어 가는 세상의 벗이길 바래봅니다
비을 머금은 들녘의 생명처럼 바다가 품은 수많은 인연의 생명
나눠주는 아름다운 희망처럼 동고동락한 미덕에서 행복을 담듯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수려한 다도해 휘둘러 차창을 때리는 비바람의 힘찬 마음을 보면서
오늘 하루의 가을의 입문을 축하하면서 정으로 믿고 의지하는 멋진
동반자가 되자 하면된다 할수있다는 자신감 님의 마음입니다
건강은 재산 안전행복은자산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