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파장
인근아,
여기나와 <말 방구>주워라 !
예엣,
<말 방구>,<말 방구>,어데 잇지 ?
이놈아,
너 꾸물거리는 사이 <이정현.異精眩>이란 놈이 다 줍어 갔다.
그 것으로 <백약부구.百藥不救>병을 고친단다.
송민순씨는 박근혜 친박에 큰 선물을 바첫다.송민순의 <빙하는 움직인다>의 동력이
< 친박은 움직인다 >로 이어 젔다.최경환이 깨어 났다.김무성이 친박에 동참 한다.
친박들 그들의 '봄'을 만들기에 동원 되였다,멀지 않은 <그 옛날> NLL 신화를 연상케 한다.
송민순은 회고록은 <모두 사실>이라 한다.다만 오늘 이런 방향으로 파장이 일고 있는데
대해서는 불만을 표한 것 같다.하나 이 사람의 직감으로는 그 표현이 <위선>으로 보인
다.송민순의 실정으로 보아 이렇한 파장을 예상치 못햇을리 전혀 없다.친박이 믿지 안을
거고 ,민주당도 믿지 안을 거고 ,국민도 믿지 안을 거다.송민순은 양심을 속이고 있다.
송민순씨는 <단장취의.斷章取意>를 하지말라 권고 햇다.즉 550페지를 통털어 보라는
것이다.맞는 말이다,그 뜻은 550페지 다 읽으면 오늘과 같은 방향 논쟁은 없을 것이란
것이다.하면 왜 송민순씨는 솔선 그런 해명을 안한는 것이나?안한거냐?아니면 못하는
거냐 ?550페지 100번 읽어도 오늘의 파장을 막을 길 없는 것 같다.송민순이 그런 시도
를 못할 뿐 아니라 민주당,국민들도 그런 해석 못한다.
이재훈 기자가 한겨레에 올린 문장을 보았다.(11월18일 서별관회의 송"표결 방침
재론"...다른참석자들 "재논의 안해")
송민순은 회고록은 < 모두 사실>이라 했다.하나 그문제의 <8페지>에 핵심문제에서 사
실이 아닌 동시에 <고의>로 왜곡.조작한 의혹이 분명 하다.
一) 11월 15일 회의.
본 사건 중 유일한 공식기록이 존재 하는 공식 안보정책조정회의다.회의는 <"기권"을
다수 의견으로 적고,"찬성" 의견을 소수 의경으로 부가해 대통령께 보고했다>.
송민순은 이 회의를 < 회의는 파행됐다>고 기록 했다.사실 왜곡인 동시에 고심에 고심
을 담은 불순 의도가 분명 하다.
1 )회의 성격상 "파행"이란 근본 있을 수 없다.
2 )15일 회의는 대통령의 결정에 결정적 역활을 한 회의다.
3 )본사건에서 유일한 공식기록이 존재 하는 회의다.(법적 유효 증거 제공 ).
15일 회의를 "파행"으로 왜곡한 의도 얼마나 뚜렷한가 ?
二 ) 16일 회의
노대통령 주재하의 비공식 회의다.회의 결과:
1 ) 대립 양쪽 모두< 노대통령 의중>은 "기권"임을 인정 했다.
2 )<대통령께서 " 송당관 말은 맞지만 이번에는 기권으로 갑시다">.
결정권은 유일 대톨령에 있다.송민순은 대통령 의중을 인정 하면서도 "격론했지만
결론을 낼 수 없었다 "고 기록 했다.대통령 결정 의중을 부정 하는 자아 논리 모순 기록
이다.16일 이미 결론이 낳온 것이다.
3 ) 16일 회의 국가정보원장은 참석 하지 않았다.
송민순 회의록은 틀렸다.객관적으로 사실이 왜곡 되였다.다만 고의라고는 보지 않는
다.하나 "모두 사실이다"는 아니다.송민순이 강조한 < 며뉴 기록>에 근거 햇으니 "모두
사실>로 받아 들이라는논리는 틀렷음을 입증 한 겄이다.
三 ) 18일 회의
1 )송민순 회고록 451쪽에는 <다른 참석자들은 "왜 이미 결정된 사항을 자꾸 문제삼느
냐고 불만을 터뜨렸다 >고 기록 하면서 < 결의안 표결방침을 재론하는 자리>라고 했다.
얼마나 황당 한가 ? 이 것이 표결로 결정 하는 문제인가 ?기본 상식까지 어기면서
<짜 >만든 회고록이다.고의로 밖게 해석 못한다.
2 ) 18일 회의 누가 주재 했느냐 ?
회의는 백종천 안보실장이 주재 했다.
송민순 회고록에는 문재인 비서실장이 주재 했다고 왜곡 되였다.< 메모 기록>을 그렇게
믿는 사람이라면 "고의.固意"에 무게를 둔다고 나무람 못할 것이다.
본 사건의 전면을 보면 차움 부터 마지막 까지 시종 백종천 안보실장이 주도 했다.
문재인도 회의에 참석 했고 그의 발언의 무게는 인정 받 겟으나 주도는 아닌 거다.
문재인을 18일 회의 주재로 왜곡한 것이 오늘 그에 대한 공격에 얼마나 악한 역활을
하고 있슴을 송민순은 알고 있다,송민순은 정정 노력을 할 생각은 없는가 ?
그래서 하는 말이 송민순을 불순으로 의심 하는 많은 사람들을 나무람 할 수
없는 것 같다.
이상을 종합 하면 그 문제의 <8페지>는 정밀 하게 왜곡 <짜>만든 것 임을 의심 하기에
충분 하다,
일각에서는 송민순의 <빙하은 움직인다>는 박근혜 친박에 바친 "귀중한 선물"인 동시
에 반기문.친박 대선 행렬에 들어가는 <입장표>라고 한다..얼마 후 < 반기문 꽃 가마>
를 멘 교부 중에 그 모습이 나타 나지 않겟는가 ?의 의론도 있다.
이 사람은 그 것을 반대 하지 않는다,다만 배신 해도 위선을 버리고 <용감>하게 하라는
거다.김대중을 배신한 한광옥,한화갑 처럼 말이다.
문재인의 " 잘 기억 나지 않는다"를 놓고 무언가를 <음페>하려는 거라고 확대.조작
하고 있다.문재인의 원 말 뜻은 < 나는 기권으로 기억 했으나 다른 참석자 들은 찬성
했다니 잘 기억 나지 않는다 >.
여기에 무슨 문제 있느냐 ?찬성 햇다고 잘한 일이거나 기권 햇다고 죄가 되는 일도 아니
다.문제 될 것도 없고 당시 주요 책임자도 아닌 문재인이< 기억에 엇갈린다>는 충분 하다.
당시 정국으로 볼때, 10.4선언이 금방 나왓고 한반도의 주도권이 남북한의 손에 쥐여
지고 대국들이 그에 따르는 상황에서 유엔의 대북인권결의안에 기권한 것은 매우 현명
한 선택인 것이다.주권국가의 기개를 세계에 보여 준 것이다.미국 일부 국회 의원들이
역대 한국 대통령을 미국의 <꼬독 개지>라 모욕 하던 데로 부터 노무현을 딴 눈으로
보게 된 것이다.
오늘,북한이 핵무장한 현실로,남북 관계가 고도 긴장한 정국과 국민 정서로 당시의
처사를 논하는 정치인들 얼마나 무지 한가 ?오늘의 형세로 박근혜의 2002년 방북을
평가 할 수 없는 도리도 여기에 있다.
오늘 ,친박들의 행태는 철두철미.Absolutely궁지에 몰린 정국 전환 시도다.
문재인의 지지율은 오히러 20%선을 넘었다.
민주당 지도부는 너무 잘 하고 있다.부패와의 싸움에서 더큰 승리를 기대 한다.
정권 교체를 위해 !!
한국 새 경제 체계의 수립을 위해 !!
저녁의 있는 삶을 위해 !!
싸우자!! 싸워 이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