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사상 국민의 대표인 국회에서 해임건의한것 수용했다 헌데 거부라 박치마는 국민위에 군립한 황제야 맨날 야당이나 국회가 발목잡아 국민을위해 아무것도 못한다는 탓하더니 이젠 자기가 발목잡겠다고 새누리리가 전면 거부 하는 짓이라니 10년전 이들이 발목잡아 국정을 마비시켰다 박이 야당 대표시절이다. 이젠 재집권은 불가능으로 되버렸으니 야당 연습이라도 제되로 하겠다면 어쩔수없이 실컨 하거라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인류를 위해 사는 것은 자기의 이름을 위해 사는 것보다 훌륭한 것이다.(바첼 린드세이)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말에 혼동되지 말며
"결백한 자와 미인은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배부른 것이 모든 악의 어머니이다.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Think like a man of action and act like man of thought.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벤담)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풀러) 사람의 척도는 그가 불행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지에 달려있다.(프르다크)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블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