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에 일반통장을 새로 개설하면
하루 30만원만 이체가 가능하고 찾을수 있다고 한다
직접 은행을 방문하여 찾으면 100만원 까지 찾을수 있고
재직증명이나 돈의출처를 적확히 밝히지 않으면 이 제한을풀수가 없다고 한다
앞으로 대한민국 서민은 몇백만원하는 TV 냉장고 세탁기 사려면
수십번 은행을 왔다갔다 하고 모든돈의 출처와 쓰는 용도를 감시 당해야 한다
은행에 가서 긴줄서며 생업에 지장을 초래해야 한다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부가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시킨짖이란다
보이스피싱에 대한 어떠한 대처도 못하는 빙신 찐다부가
북한의 5호 담당제 보다 더한 국민감시제를 도입
자신들의 국민의 주권도 못찾는 대한민국 쪼다들을 탄압하고 있다
순실이나 빨리 잡아 넣어라
수십억 세금탄루자 재벌 이중장부 하나도 해결못하는 무능 금융감독원이
만만한 국민 때려 잡고 있네
현금을 없애고 전자화폐 쓴다고 갖은주접을 떤다는것들이
은행문 닳도록 들락거리게 은행법을 고쳐놓고
모순의 극치를 달린다
이러면 텔레뱅킹 인터넷뱅킹 다 쓸모없다
30만원씩 언제 큰돈 다 뱅킹하냐
돈쓰는데 어디서 난거를 일일이 감시 하신단다
보이스피싱부는 자신들의 능력으로 보이스피싱은 방지 못하고
실적도 없고 쓰레기 부서다
잘났으면 일한 결과 성적표를 발표해라
보이스피싱부가 뭔데
월급받은 180만원도 국민은행에서 안준다고 행패냐
보이스피싱부와 국민은행 삼자대면 하자고 싸워서
180만원 겨우 국민은행에서 찾았다
보이스피싱부는 업어져야 한다
경찰이 담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