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1절이다. 그토록 민족이 갈망했던 고귀한 날인것이다. 그런데 금일 광장에서는 태극기와 촛불태극기가 마주보며 대립을 하고있는것이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장면인 것이다. 오늘 우리는 자신을 되돌아 보며 과거 우리 선조들의 애국심을 다시 마음에 새겨보는 날이 되기를 희망한다.
집회는 우리 헌법에 보장된 자유이다. 누구를 제재 할 수 없는것이다. 문제는 이제 각자의 의견을 충분히 주장했으니 서로가 자숙하고 숙려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정치인도 오늘을 기점으로 더이상 광장모임에 참여하지 말것을 촉구한다. 그것이 국민과 나라를 사랑하는 태도이다.
기각이든 인용이던 헌재의 결정을 겸허히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