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무시한 최저임금인상 세금과 같이
소상공인들의 주머니를 직접 털어가
그들의 분노는 조세저항 이상일 것이다
월급쟁이야 경제적 불만이 있어도 사용주가 있어
그들에게 불만을 표출하여 하소연 할때라도 있지만
자영업자들은 경제적 문제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정부나 권력자에게 불만을 표출하고
더우기 세금등으로 직접적인 손실이 가해질때는
당장 반 정부로 돌아서고 정권의 레임덕을 선도한다
복지를 위한 담배값인상/ 자영업자에 대한 세수 증대가
박근혜정권에 대한 민심이반을 가져와 선동탄핵에 일조했다
16.4% 오른 최저임금이 내년부터 적용되면
그 부담은 최저임금 사업장인 소상공인들이
1차적으로 직접 타격을 받을 것이고 자영업자
중소기업주들은 지금 시점에서
사업을 접거나 아니면 생존권 차원에서
인력 구조조정을 할 것 이고
연말까지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체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구조조정 해고의 공포를 체감할 것이며
임금 인상의 수혜자는 외국인이고
내국인은 피해자만 양산할 것이다
대한민국 세금 내는 자들은 위기를 절감하는대
세금 써대는 자들은 기업이 화수분인줄 알고
흥청망청 나대는 꼬라지 보니
문재인의 종말이 보인다
나아가 수출주도 대한민국 경제의 몰락이 보인다
대외적으로는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일촉즉발 위기고
트럼프등장후 자국 이익중심 보호무역주의로
수출주도의 한국경제는 위기인데도 불구하고
작금의 청와대에서는 여중생을 농락하였다고
나이 처먹어서도 동네방네 무용담 자랑질 해대는 공연기획자
출신이라는 탁현민이 연출하고 문재인등이 출연하여
커피타기, 수박화채,개사료주기 쇼를 하더니
급기야는 대한민국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재벌회장들 모아놓고 흰 와이셔츠 차림의 호프집 웨이터쇼까지
하는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웃어야할지 울어여 할지 모르는
일제시대에나 있을 법한 가지 가지 희희락락 유랑극단 쇼가 벌어지고 있다
세계 각국이 손가락질 해 대는줄 모르고
80여년전 위안부로 국제왕따 자처하고
G20가서 촛불 자랑하다가 조롱 당하고
사회자가 트럼프 물어보니 시진핑 어쩌구저쩌구 횡설수설하고
사드/원전/최저임금/보여주기식쇼 등의 행태를 보아하니
문의 대한민국 차베스의 베네쥬엘라 따라 망국의 길로 가고있다
탁현민이 연출한 나꼼수에 놀아나고 헬조선 외치면서
광장에서 촛불들고 이 시간에도 네이버등 사이버 공간에서
문재인 찬양하는 인간들 부탄 /북한수준의 삶이
너들이 진정 바라던 바 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