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로 인하여 당하는 보복은 이미 예견 되었었던게 아닌가,마늘 하나가지고도 시비걸고 핸드폰 하나가지고도굴복당하는데 그런 조그만 일도 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였는가,한진해운 없애버리고도 그렇게 온나라가 물류때문에 비상이 걸리고 난리가 났었어도 ,,최순실이의 국정논란에 온 나라가 시끄러워도 대통령이하 책임을 지고 사표내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는 이 나라가 나라인 것인가,경제는 재계 인맥이 거미줄처럼 촘촘히 쳐져있어 그 속을 뚫고 사업을 해서 정상적인 방파제 업체인 2조 , 3조등의 회사는 있는가 대부분은 1조를 넘지 못하고 3조는 더구나 5조짜리의 회사는 엄감생심이 아니던가 이러한 중견 대기업들이 수없이 많이 들어서야함에도 단 열개도 안되는 어쩜 5개도 안되는 것으로 꾸려 나가고 있으니 이 나라가 나라인것인가 ,중소기업도 회사는 수없이 많다만은 100억이 넘는 더구나 200억이나 500억이 넘는 회사는 얼마나 있는 것인가 맨 미꾸라지 사키처럼 몇십억에서 백억도 안되는 회사가 얼마나 많은가,회사가 적다고 말을 하는게 아니라 클생각을 안하고 못하기 때문에 말을 하는것이다,그저 놀고 먹을라는 근성때문에 그리고 중요한것은 대기업이 크도록 살려두지도 않거니와 방해를 하기 때문에 일정수준이하의 회사만 존속하게 되는것이다 그러니 암만 나라가 중소기업육성책을 써도 되지가 않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