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내 과거 친박 세력,
아직도 그 멍청함이 박근혜를 사지로 몰아 넣었다는 것을 모르는가
이제는 싸늘한 냉방에서 밤을 세우는 박근혜를 완전히 죽이려고 하는가.
친박 세력,
박근혜를 살릴 대안이 있는가.
박근혜를 복직 시킬 대안이 있는가 말이다.
언제까지 너희들의 무능으로 박근혜를 죽음으로 몰아가야 한다는 것인가.
노무현을 죽음으로 이끈 문재인이처럼
너희들도 박근혜가 마저 죽기를 바라고 있는가.
한심하다는 생각이다.
울분이 솟구친다.
홍준표가 보수의 층을 넓혀야 한다는 것은 절대절명의 사명이다.
친박이라는 명찰 속의 박을 살리기 위한 마지막 희망줄임을 모른다는 것이냐
아직도 멍청하다는 것을 자임하고 방관만하며 박근혜를 사지로 몰아 넣을 것인가.
따듯한 안방에서 편안한 잠을 자니,
감옥에서 고생하는 주인은 안중에도 없고,
제 자리 잃을까봐 전전긍긍하는 멍청이에 다름아니란 말인가.
진정 친박이라는 생각이 들면,
탄핵 정국의 책임을 물어 국민 앞에 석고대죄를 요청해야 하거늘,
어찌 남탓만 하고 제 멍청함은 감추려 하는 것인가.
그러니 유승민이가 저리 날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유승민이보다 못하다는 소리 들으며, 어찌 살려고 하는가.
전원 2선으로 물러나라.
오늘밤이라도 회의를 하여 국민 앞에 거적떼기 깔고 용서를 빌어라.
우리들의 내부 분열이 박근혜를 탄핵 시키고,
박근혜를 감옥으로 보냈다고 용서를 빌라는 이야기다.
지금은 친박의 목소리는 박근혜를 죽이기에 다름이 아니다.
고개 돌렸던 수많은 보수가 돌아오는 것을 방해하는 방햇꾼이라는 이야기다.
홍준표에게 진퇴의 모든 결정권을 주고 백의종군하라.
그것만이 박근혜를 살리고 보수가 뭉칠 수 있는 방법이다.
친박을 위해서도
홍준표는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모든 힘을 홍준표에게 몰아주어야만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