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묶고있는 사람은 사실없습니다.
문제는 자꾸 잘잘못을 가린다면서 뒷통수치듯이 대하는거였는데..
그런 사람들에게서 보호도하면서 그들을 제거나 댓가를 주는식으로
저를 보호해온건데...
이제는 완전히 끝난일이죠. ㅋ
내가 모르게 계속 그런다는 식으로 자신들이 나쁜 재미를 본다는거였는데..
이미~ 전세계적으로 정상적인 사람들이 이해가 간다고 합니까?
자신들만 욕심부리는것을 오히려 좋게보라는듯이 설치는거였는데..
좋게보는건... 단지.. 나빠지는것을 방지하는 차원이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니였다고 보네요.
어찌됬든... 다~ 끝난일이죠.
그들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자신들이 지금까지 해온것에 댓가들을 청산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보다는 특히.. 제 주변분들이 엄청 고생했을듯 합니다.
그들이 확실히 아는 내용들인만큼 사람들이 그들을 알아서 해결하리라봅니다.
그리고 한나와 문제는.. 저도 뭔지 모르겠습니다.
엉뚱한 여자들이 특히.. 몇몇이 망상에 젖어서 자꾸 뒤로 날 음해하고 다니면서
이상한 생각에 빠져있는것도 같은데.. 이미~ 그것도 끝난일이죠.
한나중에서 에스더는 제 여자인데..
에스더를 별탈없이 집안에서 잘 지켜주고 저를 기다려줬으면
어떤 방식으로든 이제 만나서 같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고싶습니다.
다른건 없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