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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 7시간 경주지진 7일 박근혜 대통령 공포의 잠행? 조선[〓 2018-02-28 17: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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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시간 경주지진 7일 박근혜 대통령  공포의 잠행? 조선[사설] 국민은 불안한데 무용지물 안전處는 정부 내 안전지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추석 연휴 전후로 두 차례 지진을 겪은 영남 지역 주민들의 공포와 불안감이 심각하다고 한다. 아파트, 학교, 고층 건물의 안전성 걱정에다 원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까지 겹쳐 있다. 주민들이 '응급용 키트'와 생필품을 챙기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린다. 국민은 이토록 불안한데 정부 내 담당 부처인 국민안전처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도 국민안전처보다 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가 바로 국민들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종책임자인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본다.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국민안전처 장차관은 상명하복에 철저한 군장성출신들이다.


조선사설은


“19일 오후 8시 33분쯤 경북 경주시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한 후 안전처 홈페이지는 접속 폭주로 2시간 20여 분 동안 먹통이 됐다. 긴급재난문자도 경주 지역엔 5분과 8분, 부산·울산·대구·경남 등지 주민에겐 14분 뒤에야 보냈다.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 때는 홈페이지가 3시간 먹통이 됐고, 긴급재난문자도 9분 후에 발송해 지탄을 받았는데도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특히 홈페이지 문제는 지난 14일 처리 용량을 최대 80배까지 늘려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9일 오후 8시 33분쯤 경북 경주시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한 후 안전처 홈페이지는 접속 폭주로 2시간 20여 분 동안 먹통이 됐다. 긴급재난문자도 경주 지역엔 5분과 8분, 부산·울산·대구·경남 등지 주민에겐 14분 뒤에야 보냈다.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 때는 홈페이지가 3시간 먹통이 됐고, 긴급재난문자도 9분 후에 발송해 지탄을 받았는데도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고 즈장하고 있는데  이런 천재지변에 국민생명과 재산 보호책임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자취를  감추고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공식일정도 언론에 노출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안전처 인사권자이고  관리감독위치에 있다. 국민들 원성이 빗발치는데도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 때 이후부터 19일 오후 8시 33분쯤 경북 경주시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한 시점까지  지진현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모습 볼수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어디서 무엇하고 있었는가? 동네 이장보다 못한 박근혜 대통령의 리더십부재는   경주 지진보다 더 공포스럽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재난문자 늑장 발송도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기상청이 지진 발생 위치와 규모를 파악해 우리한테 통보하는 데 4~5분, 우리가 분석해 문자를 보내는 데 3~4분 걸려 모두 7~9분이 걸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지진 발생 시 자동으로 휴대폰 문자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는 데 4~20초, 미국도 20~4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주 주진 대처하는 콘트롤 타워의 정점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있다.  2014년  세월호 참사당시 구명조끼 착용한 대한민국 국민300여명 구조할수 있는 골든타임 7시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행방은 지금도 국민들 궁금증의 대상이 되고 있었는데  이번 경주 지진때도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 때와 19일 오후 8시 33분쯤 경북 경주시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한 시점 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공식활동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경주 지진 대책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 한다는 정부의 총책임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 때와 19일 오후 8시 33분쯤 경북 경주시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한 시점 까지   일주일 동안 어디서 무엇하고 있었는지  국민들은 궁금하다. 대통령의 직무유기이다.


조선사설은


“국민안전처는 세월호 사고 이후 지진 같은 재난 발생 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기관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2014년 11월 출범했다. 올 예산을 3조2114억원 쓰고, 총인원이 1만명이 넘는 방대한 조직이다. 그런 기관이 홈페이지 관리나 재난문자 발송 같은 기본적인 일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안전처는 세월호 사고 이후 지진 같은 재난 발생 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기관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2014년 11월 출범했고 올 예산을 3조2114억원 쓰고, 총인원이 1만명이 넘는 방대한 조직이라고 하는데 지난해 메르스 대란당시도   굼떴고 이번 경주 지닌에도 굼떴다. 국민안전처 보다 더 굼떳던 곳이 청와대였고 박근혜 대통령이었다. 지닌발생 일주일만에 경주를 찾은 박근혜   대통령의 일주일 잠행은 공포의 대상이다. 국민안전처가 제대로 작동될 리가 없다.


조선사설은


“국민안전처의 무능은 이번만이 아니다. 웃지 못할 행태를 보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이상한 것은 이런 조직에 대해 대통령을 포함해 정부 내 누구도 따끔하게 질책해 경각심을 주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20일 경주 지진 현장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도 피해 지원 뜻을 밝혔을 뿐 안전처의 한심한 대응에 대해선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당시도 골든타임 7시간 동안 세월호 승객들은 각자 알아서 생존을 위한 사투 벌였고 이번 경주 지진 참사에도 사상최악의 지진에 이은 여진속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경주 지진 현장을 방문 할때 까지 일주일 동안 보이지  않았고 지닌현장의 주민들이 알아서 각자 살길 찾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은 경주지진  보다 더  공포 스러운 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리더십 부재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근래에 이 정부에선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다'는 반성 자체가 금기시되고 있는 분위기다. 한진해운 사태로 글로벌 물류 대란이 벌어지고 해운이란 국가 전략 자산이 사라질 지경이 됐는데도 이미 경영권을 박탈당한 전(前) 기업주를 비난하는 데만 열을 올릴 뿐 정부 담당 부처들의 무능, 무책임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다. 다음에 어떤 재난이 닥칠지 알 수 없지만 이대로면 국민안전처는 여전히 무용지물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안전처는 여전히 무용지물 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허수아비 인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경주지진이후 일주일 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밝히는 노력 기울일수 있을까? 경주 지진 보다 더 공포스러운 박근혜 대통령의 일주일 동안의 잠행은  대한민국의 오늘이 처한 위기의 본질이라고 본다. 이런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에게 세월호참사도 메르스 대란도 경주지진도 모두  강건너 불구경하듯‘ 남의 일’ 이었다는 말인가?


(자료출처= 2016년9월21일 조선일보[사설] 국민은 불안한데 무용지물 안전處는 정부 내 안전지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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