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의 결단과 호남의 선택을 바라며=
정유년 5.9대선에 출마하는 각 당의 대선후보들이 결정된 이후, 돌아가고 있는 민심의 판세를 보면, 안철수와 문재인 두 사람 가운데 국민들이 누구를 대통령으로 선택하느냐의 결과만 남았을 뿐, 야당으로의 정권교체는 100% 확실하다.
안철수와 문재인 둘 가운데, 누가 시급한 국정안정을 가장 빨리 안정시키면서, 국민대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고,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을 위한, 더 좋은 정치로, 더 좋은 희망으로,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꿈꾸는 시대를 위한 지도자이며, 안철수의 국민의당과 문재인의 민주당 두 당 가운데, 어느 당이 국민의 뜻에 부합하는 합리적이고 실천의 능력이 있는 당인지, 이에 대하여 국민들이 판단하고, 꼭 한 달 후에 있을 5월 9일 선거일에,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라는 절차를 통하여, 선택하는 일만 남겨두고 있다.
문제는 발표되고 있는 각종 여론조사를 종합하여 보면, 호남의 선택이 5‘9대선을 결정하고, 이 결정의 결과가 당면한 국가의 위기를 어떻게 해소할지를 결정하고,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에 오랜 세월을 21세기 삼한통합인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을 이루고, 국민 모두가 다 같이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우리가 꿈꾸는 시대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구태와 적폐의 상징인 친노와 친박의 정치로 대변되는, 이른바 극단적이고 극렬한 빠돌이들의 정치, 패거리들의 저질정치로부터 벗어나, 좋은 정치로 시급히 국정을 안정시키고, 국민대통합을 이루는 정치를 호남인들이 선택하여 주기를 바라는, 호남인의 한 사람으로......
5.9대선에서 국민의 대통령으로 안철수가 당선되고, 국민의당이 집권하여, 나라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방법과 희망으로, 박지원이 국민의당 대표직에서 즉시 물러나고, 호남에 지역구를 둔 의원들 모두 임명직에 나가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라는 글을 며칠 전 게재하였는데, 촌부의 제안을 정계에서 은퇴하라는 것으로, 잘못 오해를 한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안철수를 국민의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개혁의 정치를 선도하여, 국민들이 꿈꾸는 시대, 더 좋은 희망으로 더 좋은 미래 더 좋은 나라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쩨쩨하게 굴지 말고, 즉시 대표직을 손학규에게 인계하고, 2선으로 물러나는 결단을 하여 주기를, 거듭 촉구한다.
시급한 국정안정과 국민대통합을 위하여, 박지원이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호남의원들이 어떠한 임명직에도 나가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면.......
국민의당 후보인 합리적인 지도자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안철수 후보가 5.9대선에서 국민의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고, 안철수가 국민의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면, 국민의당이 집권당이 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정계개편으로 전국 정당이 되고, 이어지는 2018년 명년 6월의 지자체 선거를 통해서,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꿈꾸는 시대로 나가는 길을 열어가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박지원이 국민의당 대표직을 내려놓고 2선으로 물러나, 자신에게 향한 국민들의 불신을 깨끗이 해소하여, 안철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즐겁고 편안하게 하여주고, 운동권 출신들의 민주팔이 짱돌정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민주당과 문재인의 집권에 반대를 하면서도, 국민의당 안철수의 지지를 망설이며 주저하고 있는, 모든 국민들이 기꺼이 다가와서, 국민대통령 안철수 만들기에, 당당하게 동참할 수 있는 명분을 주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국민대통령 안철수를 선택하는 호남의 선택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에너지로 바르게 온전하게 쓰이기 위해서, 그리고 정치인 박지원이 자신의 정치인생을, 천하의 대의인 국가와 국민을 위한 도구로 쓰며 마무리하는, 명예로운 결정을 할 때라고 생각하여, 촌부는 박지원의 결단을 촉구하는 것이다.
끝으로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을 이루고, 국민 모두가 다 같이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우리가 꿈꾸는 시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그리고 섬진강 강변에서 살고 있는 호남인의 한 사람으로......
다가오는 5.9대선에서, 국민의당 후보인 안철수를 선택하는 호남의 선택이, 국가를 새롭게 하고 국민들이 희망하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에너지가 되어, 부패하고 낡아빠진 여의도 3류 정치를 개혁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공기(公器)와 공복(公僕)으로 만들고, 국가를 새롭게 개조하여, 미래로 이끌어 나가는 동력이 되고,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촌부의 바람을, 신령한 국사봉(國師峯)에 빌며, 통합과 화합의 강 섬진강 맑은 물에 띄운다.
더 좋은 정치
더 좋은 희망
더 좋은 미래
더 좋은 나라
더 좋은 세상
우리가 꿈꾸는 시대를 위한
호남의 선택이 되기를 바란다.
게재한 사진은, 지난겨울 말라죽은 잡풀에 얽혀서, 억눌리며 피고 있는 민들레꽃이다.
꼭 한 달 후 오는 5월 9일 선거일에, 국민의 대통령 안철수를 선택하는 호남의 선택이, 봄날 봄볕에 피는 민들레꽃을 억누르며 묶어버린 저 잡풀을 제거하고, 민들레로 하여금 온전한 꽃을 피워, 아름다운 영토를 만들어가게 하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부정부패 없는 참 맑은 세상을 위하여
2017년 4월 9일 섬진강에서 박혜범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