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과 노무현
죽은 지 상당히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 두 사람을 증오하여 전 대통령으로 인정하기를 완강히 거부하며 일이 생길 때 마다 물고 늘어지는 자칭 잘 나가는 분들이 주위에 있습니다.
입으로 좌파이므로 증오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대학교를 나오지 않은 지방 상고 출신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렇게 증오하는 것이 아닐까요?
만약 증오하는 이유가 학벌이라면 특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타의 본이 되어야 하는 성직자들과 성도들이 이런 이유를 가지고 있다면 진짜로 심각하며 전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닙니다.
전형적인 차별이지요.
“사람 위에 사람 있고 사람 밑에 사람 있다!”
이런 지극히 잘못된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반드시 이 땅에서 벌을 받아야 하고 지옥에 떨어져야 하는 불쌍한 영혼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