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권에 설치가 되어...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얍샵한 방법으로 환경영향 평가를 한답니다
여기서 문제는 통과를 하면 ........설치를 하게 할것이냐.......와
통과를 못하면....가져가라고 할것이냐.....입니다
통과를 못하게 압력을 넣던지 통과를 심사하는 사람들을 북에 친한 사람들로 임명할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사드를 철수하면 대체할 수단이 우리에게 있는가...그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에게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대화???....미친개가 날뛸때 오징어들고...워리 워리 하면 미친개가 진정 됩니까
어떤분이 통과가 되면 어쩔려고 하느냐....그러니까
어떤분이....그걸 지금 왜 생각 하느냐 평가 끝날려면 한참 걸리니 그때가서 생각하면 되지 .....그랬답니다
아~~~이딴 사람들이 한 나라를 책임지는 위치에 있어야 합니까
국가 안보에 관한 사항을 그때 그때 형편봐서 하겠다는거 아닙니까
중국에서 뭐라하면 바꾸고 미국에서 뭐라하면 바꾸고....
북에서 항복해라 하면 항복 하겠네요
이거 설치해야 합니까...말아야 합니까
여러분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전라도 ...경상도...싸우지 말고...전라도도 경상도도 한국인이니 다수결이 필요합니다
진정...대...한 ...민...국...을 위해선 어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