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님들께서는 취임하시자마자
나라를 잘 다스리겠다고 선언했지만
청와대에 입성하자마자 국민들의 기대에 못미치거나
반 하는 행동들을 서슴없이 해 왔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큰 기대를 하고있진 않지만
출발은 매우 상큼하게 했다. 그러나 너무나많은 과제를 한꺼번에
해결 하려는듯 욕심을 내는것같아 속도조절이 필요한것 같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바라는것은 공약한 모든것을 지킬것을
요구하진 않지만 대통령은 국민의 심부름꾼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낮은자세로 임기말까지 국민을위해서 무엇을
할것인가를 고민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