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즘 TV을 보면 참 안타까운 모습을 많이 본다 .
아프리캬 동물의 세계에 나오는 하이네아의 피 묻은 입을 본 듯 한 가자들의 모습이............
2-30대의 정말 이 장면에 나서야 될 수 있는 숙성 함이 있는가?
아니면 말고 식의 질문 ., 그리고 답을 듣던 말던 되든 안 되던 아무런 책임감 없는 개 떼 덤비는 식의
질문 ......................안타갑따...... 무얼 보고 들을꼬?
노숙한 기자들이 엄숙하게 대상자를 세워 놓고 요점을 파 헤쳐 나가는 속 시원 함은 언제나 볼꼬?
힘든 자리는 가기 싫은 기자 놈은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