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 씨의 미모는 다른 대통령 후보들 딸 중의 으뜸일것입니다
이에 편승하여'유승민' 후보가 지지율을 올리려 궁여지책으로 딸의 미모를 앞세워 유세를 할때부터
성추행 논란은 이미 예견된 것입니다
지금 '유담' 씨의 성추행 논란은 아빠인 유승민 후보가 블러온 대참사이며 아빠 유승민 후보의
정치적 욕망의 저주, 상징적 사건이라 정의를 내릴수 있습니다
성추행 사건으로 고소된 일배회원 30 살 이' 모씨는 성추행범이 아닙니다
성추행과 장난스런 제스처는 구분되어저야죠....
이' 모씨의 혀를 내민 사진은 유승민 후보 딸의 탐스런 붉은 볼이 심술이나서 했던 장난입니다
이 것을 성추행이라,하는것은 과도한 해석인 것이죠 기침을 한것을 메르스라 한 격이죠....
성추행은 강제력이 있어야 성립되는 범죄이며,상대가 의식하지 못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성적 수치감을
전제로 합니다
분명 이 모씨는 혀'만 내밀었으며 그후 어떤 행동도 하지않았으며 유담 씨가 아빠의 형편없는 지지율을
올리고자 이 모씨를 껴안은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까요?
유담 씨가 공개적으로 '프리허그'를 한것 부터 이미 성추행 논란은 야기됬던 것이죠!
일배 회원이었던 이 모씨는 어찌 보면 피해자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