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나라의 서민이요 국민입니다.
좀더 좋아지는 형편을 기대하며 허구헌날 열심히 일하고 또 일합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고생을 한만큼 좋아지지 않고 삶이 팍팍 합니다.
정치권에서는 허구헌날 비자금 횡령 세금포탈등 정치인들의 비리로 뉴스를 메꿉니다.
가게부채는 1000조 원이 넘어간답니다.
국민은 허리를 펴보는 날 없이 손이 발이되도록 열심히 뛰어 세금을 냈는데,
국가는 발전도 없이 왜 빚을 그렇게 많이 지고 가는지 도데체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국민의 노고는 정치인의 노예로 표현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대한민국이 되어있습니다.
제발....
손이 발이 되도록 고생해도 괞찮으니 정치인에게 사기만 당하지 않게 해주세요..
힘이 들어도 괞찮으니 정치인은 도둑질좀 하지 말아주세요.
정치인 특권주의로 이나라의 법이 만들어져 있으니 국민이 위에 있는 법으로 고쳐주세요
제발 놀면서 먹는 국회의원은 국민의 세금낭비하지 않도록 월급을 줄여주세요
그리고.... 일을 하는 정치인에게 시급으로 지급하되 계급만 가지고 먹고노는 정치인에게는
일한만큼만 지불하여 주세요.
그리고..
정의가 무엇이고, 국민의 아픔이 뭔지 아는 사람만 정치에 올려 일하게 해주세요
진정 국민을 위해서 일하고 싶은사람만 정치하게 해주세요..
왜 공무원 회사원의 면접은 있어도 정치인 면접은 없는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