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매치기가 있었다
그는 손 버릇이 나빠 툭하면 남의 주머니나 핸드백을 따
돈을 훔쳐간다
그런데 어느날 한 여성의 ㅅ핸드백에서 몰래 돈을 훔치려다
현장에서 들키고 말았다 그의 손엔 여성의 지갑이 들어 있었지만
이 도둑은 자기는 훔치지 않았다고 빡빡 우겨댄다.
증거가 있는데도 무조건 아니라고 한다
지금 테블릿피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공방이 저것과 똑 같다.
최순실것이 아니라는 증거가 곳곳에 차고 넘치는데도
윤석렬이와 노회찬은 그게 최순실거가 맞다고 우긴다....
증거도 내놓지 못하면서 무조건 최씨 아줌마것이라고
언론기사용 멘트만 날려대고 쓰레기보다 못한
언론들은 그걸 큼지막하게 뽑아 또 보도하고 이게 지금
의 정치판이요 언론의 민낯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