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종편 등으로 보는 뉴스나 가십성[흥미위주]뉴스나 주변인들의 언행,행동거지,의식의흐름,영화및 드라마의 내용을 보면,인류문화의보편적인 내용및 소재보다는 특별한,소수인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간의말초신경을 자극하거나,인간 내면에 내재되어 있는 끓는 감정을 자극하는 요인이 많다.그로인해 많은 시청자들은 그런 미디어로 접하는 내용의 인간의 언행을 자신의 생각과 모습과 비교하게된다.그로 인해 젊은 세대및 특히 여성,부녀자 들이 많이 세속적으로 변모하고있는 실정이다.이런 현상의 증거는 여성의사회진출로 인해 사회여기저기서 그 부작용이 나타나고있다.한국사회에서 가장 두드러진현상은
-오래된 여성의 남성에 대한 불만[남존여비사상,남아선호사상 등유교적인 관습]으로 지나치게 여성이 남성을 적대시한다는 것,특히 한국가및 사회의 공동의목적,전체의목적을 잊고 남여를 비교하여 네가티브적인 결과[발전없는 승리,결과]를 역발전적으로 초래하는 미련함까지 보이고있다는점이다.
-특히 우리국가및 사회의 안전까지 넘보는 외부세력의 기습도 우려되는 상황에 한국여성들은 이들의 목적의이용물이 되어 한국사회의발전을 좀먹는 내부의적이 될수있고,외부경쟁세력의 도우미가 될수잇다는점을 간과하고았으며,한국남성문화만을 폄하하는 모순에 빠져있다는 점이다.
-특히 여성세력은 종주관계및 강자에 복종하고 대세에 무조건따르는 경향이 많아 조직사회에서 상부힘잇는 지시에 그 목적과 결과는 생각않고 맹종하는 경향이 많다 자칫,여성상부조직내에 외부경쟁세력의 영악한 협조자가 있다면 남여 갈등을 심화시키 사회내부분열을 초래하고,한국사회내의건전한 발전세력의 씨를 말릴수도 있다는 점을 망각하고있다는 점이다.이이재이.한국사회의급속한 물질적인 발전으로 일부여성및 젊은 세력들이 이런 돈과 권력을 이용한 우리사회의 내부의적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생각이며 많은 우려점을 낳고 있다는 판단이다.일예를 들어 필자가 한국사회발전을 위해 객관적인 솔직한 생각과 의견을 토로하였다고 보자.그런 표현중 우리사회의 부패한,발전을 역행하는 세력을 거론하고 그원인과 해결책을 표현했다고 치자.이 경우 우리나라을 해하려는 세력이나 부패 기득권세력과 그 주변의 기생층들은 필자같은 이들의 지적이 반가울 리 없다.그러므로 그들은 필자의 단점과 주변인들과 이해관계자들의 이용하여,자신의 우월한 입장을 이용하여 지적인들을 자연스럽게 해치고 괴롭히거나,제거할수있다.과거에는 우월한 지위와 힘있다면 대놓고 그 지적인을 제거했지만,요즘은 누가 해치는것을 모르게 주변인을 이용한경우가 많을것같다.이런 자들,우리내부의 건전한 생각으로 발전을 이룰 세력을 해치려는 인적 세력이, 많은 한,이것를 모르고 이들에 이용당하며 한국,국가및 사회을 위할 건전세력을 해하는데 동조하는 자가 있는한 한국사회는 위험할수밖에 없다.더 이상의발전을 도모할수없다.특히 강대국주변의불안정된 지정학적인 위치,불안한 무역구조,안일한 안보시스템으로 보아,내부의적에 의거 한국사회가 내부건전ㅇ세력을 보호하지못하여 외부경쟁세력및 강대국및 주변국가의 속국이 될가능성도 있다는 점이다.이런 생각은 필자같은 길거리논객을 옹호하려는 목적을 보면 큰 오산이다.난 잃을게 없다.누가 공격해도 잃을게 없고 생사혹은 재물에 미련이 없다.그래서 다소 주제넘는 내용의 생각과 의견을 수년간 내보이는것이다.이 내부의적은 우리사회의 기득권층주변의기생층[자신이 상위 1%라고 착각하는 자,배 굶다가 비굴하게 집한채 마련하고 통장에 돈좀 있으니 뵈는게없는 강남권 졸부 인간들]이 진짜 상위 !%에 빌붙어 그들의 떡고물을 받아먹으며,자신의치부를 보호하고 그들에 편입하고픈 세력들이며,대다수 열심히 사는 중서민층이 잘 살아 신분상승하는게 배아파 자신들의 부의영역에 들어오는것을 막으려는 ,일종의 신분계급적인 발상마저 느껴진다.내주변인들에게도 느껴지더라.그러니 한국사회 조금 가진자들의 머리에 이런 세기말적인 생각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져잇는가를 알수있다.남성들은 과거에도 사회전면에 서서 여성보다 많은 활동과 부의소유관리를 했을때도 이런 말세적인 신분제[계급사회]같은 생각은 없었다.그러나 부의 급격한 습득으로 인한 여성의 사회진출의표면화와 그로인한 여성문화의 확대,로 남성들이 일할때 많은 부녀자들,특히 강남권의유한부인들이 이런 문화[사치,신분제,돈잇으니 뵈는게 없는 안하무인적인 발상 등]를 조성하고 있다는 생각이다.필자는 오래전부터 한국사회는 역사적으로도 여성을 잘못관리하여 많은 불협화음이 있었고,나라발전도 없었고,종국에는 시아버비와 며느리가 싸움질하다 나라까지 잃었던 전례가 있다.즉 한국은 여성[대다수의선량한 여성을 지칭하는 것 아님,유독 고집세고,제 주제를 모르고 돈과 힘있으면 휘두를려는,독기있는 일부 여성 지칭함,이런 여성은 성적인 욕구불만자일가능성커,남성이 섹스로 만족을 못시키므로 다른곳으로 욕망이 표출하는 경우]을 잘관리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그녀들은 국가차원의 생각보다 자신의 이기적인 생각이 강하다.여성의 특유의생리적인 현상이다.그래서 인류 역사상 위인중 여성이 많지않다는 생각이며.설상 역사적으로 많은 여성이 힘과 권력의위치에 거했더라면 현재 인류사회는 아주없어질수도 있었다.개인적인 면이 강해 전체을 위하는 생각이 약했을것 같다는 생각에서이다.현재는 국가및 사회 안전시스템[국가법률,사회구조 등]이 있어 여성이 강력한 힘을 누려도 잘못된 생각을 그녀의의도대로 힘과권력을 휘두룰수없기 에 여성이 일국가의 지도자가 되도 큰 문제는 없다.다만 사회가치관이 세속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크고,강자독식,신분제,등 비발전적,과거회귀적인 문화가 생겨날수있기에 인류사회발전에 역행할 가능성이 크며,설령 잘해도 현상유지일 가능성이 크다.이런 면을 여성들은 남성우월적,지적이라고 필자의이런 지적을 질타할것이다.고칠생각은 않고 이런 필자를 괴롭힐 생각만 할것이다.여성부같은데서,,일선 조직 여직원회나 부녀회를 이용하거나 내주변인을 통해서,,,,,우리 역사적인 예도 이런 범주와 패턴을 벗어나질않았다는 생각이다.그래서 외부세력들 특히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우월한 문화와 문명[외부서양문물의선습득으로 인한 ]조선과 한국의 가치관과생각을, 힘있는 기득권세력을 전혀 무서워할질않았다.조선말기 일부 조선의 의식있는 지식인과 권력자들은 조선의 무기력함과 한심함[자신들 끼리 물고 뜯고해하는{일례로 현재의 한국사회의 여성이 남성을 물고 뜯는 형국}]과 부패의 꼬라지를 보고,한국의발전을 일본의 선진문물에 편입시켜 조국을 발전시키자는 지식인들까지 발생했던것,얼마나 한심한 조선의조정과 권력층이었기에 지식층과 지도층에서 이런 반역자가 생겨났을까,필자의이런 생각을 나무래도 좋다.조선의한양엔 온통 점집과 주변엔 오물과 인분냄새가 진동하고탐관오리들은 굶주린 백성을 착취하고 도대체 발전적인 기운은 없으며,임금은 치맛바람부인에 휘둘리고,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갈등으로 편가르기 조정에 권력자들은 줄서기 자신의 탐욕을 차리기 바쁘던 시기였다.[그 당시 조정 대신 영의정,좌의정,우의정이 누군지 궁금하다,그들의머리엔 뭐가 들었으며 뭔생각이엇을까?국가가 외세에 풍전등화인데 말이다]그로인해 조선의 한양엔 외부세력이 자연스레 들어오고,시아버지는 경쟁국인 중국에,며느리는 러시아나 일본에 빌붙어 자신의위신을 유지하려했던 웃지못할 상황이 전개되었다임금이 나약했고,치맛바람이 셌고,그당시 유교전통상 시아버지가 며느릴 제거했어야했다.그리고 임금을 다시 보필하여 조정을 깨끗히 하고,부패세력을 제거하고 조선인을 잘먹고 잘살게했어야했다.그래서 군대도 키우고해서 외부세력을 견제하고 막았어야햇다.그러나 그러질못했다.외부세력의 음모[한반도침략]보다 내부의갈등을 더 중시했기 때문이다.나약한 고종과 민비[궁궐에 일본인 여인을 불러들여 입담과 불평불만인 넋두리를 일삼아,조선내정속사정을 속속드리 파악한 일본녀가 그 정보를 일공사에게 전달하여 강제침탈을 돕는 결과를 초래한다,명성황후라하며 한국사회는 민비의 억울한 죽음만을 부각해 그녀를 추앙하나,필자는 그녀의그런 주제넘는 사치{표범가죽수십마리의양탄자 등}스런면모와 그녀가 왕권에 나서 좋았던일이 없기에 그녀가 임금을 무기력하게하고 시아버지와 고종의사이을 이간질 시켜 조정과 조선의상위권력에 균열을 초래하고,민비와 대원군간의 조정대신들의 줄서기로 조정대신들도 무기력하게 만들었던것같다.즉 민비가 고종을 무기력하게 하고 시아버지와 대립하여 조정을 혼란스럽게 한면이,조선을 일본 왜놈들에게 빼앗긴 결정적인 원인이었다는 판단도 잇을수있다.다소 편협한 생각일수있다.그러나 필자는 과거에도 그렇듯,역사적문제및 현실적인 문제에서 정직함을 우선시하고 있다.즉 한편에 치우치고 싶은 생각은 전혀없다.글의 요지는 한국은 여성들을 잘 관리해야 큰 화를 막을수있다.무조건 막으라는 얘기는 아니다.머리쓰는 곳,힘과권력부서엔 맞지않는다는 생각이다.여성들이 잘할수잇는 분야에 많이 비중을 두어 배치하고,자연스레 국가사회를 평화롭고 안전하게 만드는역활을 잘하면 칭찬해주고 위해주면 될듯하다.발전 생산,전진,판단 등의 역활엔 문제가 있어보인다는 생각임,필자의글은 항상 글의전개를 하다보면 세세한 내용을 전개하다보면 머리속의 평소생각이 전체의내용을 무시하고 작은 구명으로 들어가는 경향이 많다.이해바람.이 테마의요지는 현재 한국사회에서 여성의 사회진출의확대로 여성들이 과거 남성에 대한 근거없는 한으로 남성폄하의 기류가 있는데,국가차원에서 보면 제살 깍아먹은 짓이기에 당장 그만두라는 말,이런 기류를 외부 경쟁세력이 이용하여 과거와 같이 사회내부에 파고들어 우리사회의 분란초래및 분열을 노려 한국을 파괴하고,잡아먹을수도 있다는 생각임.와 필자의 지적이 기분나쁘더라도 그 내용이 바르고,전체와 미래을 위한 지적이면 좋게 수긍하는 자세가 좋다.필자의주장이 옳고 틀린지,객관적인 평가,의식있는 외국인에 물어보라.아니면 오래 외국사는 한국인의객관적인 시각에 물어보라.그리고 질타하고 해치려해야할것이다.노무현,이명박때부터 글을 올렸지만,박근혜정권과 같이 그들은필자같은 생각을 무시했다.오래후 그 결과는 나타날것이다.필자의생가같이 했다면,한구사회는 현재보다 많은 발전을 이뤗을것이며,국제사회에서 우뚝선 우러러보는 선진국과 지도국이 됏을것이다.현재는 어떤가,경제럭좋은 데 남의 나라에 구걸하는 안보,외교,경제국가가 되어간다.과거와같이 한국을 경계하고 두려워하는 국가는 없다.돈만 잇는 별볼일없는 국가가 되어가기 때문이다.굶다가 돈몇푼 들어가니 제정신 아닌,돈이면 영혼까지팔고마는 가치관의 쓰레기 국가로 전락하여가고 있기 때문이다.신분제? 이게 21세기 최첨단과학기술이 범람하는 대명천지에 있을수있는 단어인가?현재 한국사회의언론엔 돈가진 부자들의 입에서 이런 단어가 버젖이 나오고 있다.과거 신분제가 있던 중세엔 개혁자들은 귀족들이 자신들의 기득권과 재물을 빼앗을수없기에 혁명을 일으켜,기득권세력인 왕족과 귀족및 부자들의 지위와 재산을 빼았던 전례가 있다.즉 이런 신분제운운하다 과거회귀하여 과거와같은 혁명적인 사건이 일어날수도 있다?ㅎㅎㅎ부자들에 법이 약하고,정권권력이 금수저들이 차지하고,부자출신자들의 법관대물림,현대판 음서제,고시페지,등 이런 제도가 속칭 신분제를 운운자들이 있기에 만들어진 제도이다.그들은 개천에서 용나는것을 싫어한다.그들도 과거엔 개천에 살았던 기억을 지우고 싶은 심리에서 오는 현상 아닐까? 문제는 그렇게 애기하는 자들도 부자와금수저는 아닌데 말이다...ㅎㅎㅎ주간적인 착각은 객관적인 오류를 낳는다는 말이 생각난다//글고 한국사회와 국가및 위정자들이 필자의글을 멀리했던것같이,한국여성들이 만약 오래전부터 필자의 지적을 이용한 외부세력및 일부 여성들의 기득권지키기에 이용당하지않고,필자의지적을 수긍하고 시정하느 모습만 보였다면,아마 한국여성사회와 위상은 많은 발전을 이뤘을것이며,필자는 좀더 많은 시간을 들여 여성문화발전을 위해,여성의바람직한 역활,자질향상 등에 많은 생각을 했을것이다.그러나 그녀들은 이런 필자을 질타하고 괴롭히려는 데에 몰두하는것같아 아쉬움이 많다.남성보다 우월한 능력을 만들기위한 남성의 시각과 애정어린 지적을 현재 한국여성들은 그들에 대한 공격으로 보고있다.그것이 한국여성의 수준이며,더 클수없는 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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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추구하는 인류의 가장바람직한 세계는 어떤 상황을 말하는것일까? 의식주걱정없고,걱정 고통없고,스트레스 및죽음에 대한 공포없고,정신적육체적고통없는 편한상태,로 인간이 만든 문화중 재미와 살아있어 숨쉬고 뛰어 놀수있는 재미를 느낄,특히 희노애락애오욕을 적당히 표현하며 즐길수있는 상태를 말하는것일까?성인군자만사는 심심한 세계를 인간이 살면 사는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다.즉 인간은 2,3차원세계에서 그 어떤 이상향인 엘도라도를 추구하며 살아갈수밖에없다.즉 어떤 오나성된상태의 세계을 살고 추구할수는 없는 인간세상인것이다.필자가 가끔 종교적인 얘기로 신자들을 자극하고있다.고의는 아니다.인간철학적인 면을 논하다보면 죽음과삶과같은 소재를 다룰때 신앙분야와연결된얘기가 자연스레 나오는것이다.인간은 살기위해 태어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어쩌다보니 이아무개로,직장인의아들로 태어난것이다.내가 태어나고 싶다고 해서 태어난것은 아니다.즉 인간의생명은 인간의의지에 의거 어떤 상황으로 태어나는것은 아니다.인류에 주어지는 세계도 인간이 원한 상황은 아니다.인간이 만들어가야할 놀이터인것이다.인간은 각자 다르게 다른 환경과 외모와성격으로 태어나 스스로 사회에 적응하며 인간의외모와역활을 만들어나간다.인류의세계도 마찬가지다.인류 스스로 만들어나아가야한다.어떤 생각과 동기와생각으로 어떻게 실천해 나아가야 에 따라 한인간의,인류의 셰계는 달라진다.종교교리서적을 보면,인간이 작성했겠지만[선지자]상당한 식견과 예지지력 퉁찰력으로 인류의심성과 본능,미래를 보고 위험요소를 막고 선한인류를 만들려 노력한 흔적이 많이 느껴진다.문제는 종교가 교리로 인류를 종교의아래로 두려했다는 점이다.이런 관점에서 필자는 종교와교리의현실적인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모색해보려한다.주관적인 면이라 헛점이 많은 논리일것이다.종교는 인간의 본능적인 야수성을 막고,인간세상을 선하게하려,겁을 주기위해 지옥천당행등,죽음의사후고통을 만들어냇다.그로인해 인간의조급성은 죽음과 공포의 포로가 되어,종교에 맹신하고 살아잇을때 욕망과쾌락을 추구하는 동물적인 생각도 하게된다.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이다.확인되지않는 지옥과 천당과 죽음후 육신의 사후세계에 대한 공포를 인간들이 벗어나게해야한다는 생각이다.즉 종교의 확인되지않은 사후세계의 지옥천당과 죽음에 대한 공포가 인간에게 그 얼마나 많은,큰 족쇄를 채우며 그로인해 인간의능력및 심성의발전이 얼마나 저해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봐야할 시기이다.즉 인간이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다면 얼마나 넉넉하고 아름다은 세상이 됏을까?즉 인간의 육신의죽음후는 지옥및 천당이 있는게아니라,오히려 모든 욕망이 없고,편안한 상태라는점,고된운동이나 노동후 의 달콤한 잠수면상태의 아무런 생각이 없는 상태,가 인간의사후 세계라면,실존 현생인간들은 죽음및 고통에 대한 편견과 스트레스없이 현실을 좀더 넉넉하고 아름답게 살수잇을며.그로인해 인류사회는 좀더 각박하고 살벌하지않고 아름답게 변모했을것이다.특히 병환중인환자,노인들,,,그리고 현실이 어려운 인간들 ,,,그들이 죽음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다.그러나 걱정할 이유없다.만약 인간이 죽음의공포에서 벗어나 인간세상을 운영하고 영위한다면,아마 인ㅅ간세상은 가진자의욕망이 없고,모두가 누리는 복지사회가 됏를것이기 때문이다.필자는 장담한다.인간이 살면서 현실의고통을 벗어나기위한 한 방법인 죽음이 자살로 현실화할지라도,지옥천당의 두려움에 범죄건수가 일시적으로 많아질지언정,문제될 이유는 없다.일시적인 현상으로 인간이 죽음의공포에서 벗어나 죽음이 인간의 한 편한 세상의연속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인간세상은 한결 아름다은 모습으로 변모해갈 것이기 때문이다.그래서 확인할수없고,현실적인 이해가 부족한 종교 교리는 현실에 맞게 고치는 현대판 종교개혁 [루터은 아마 중세종교개혁을 중세 신자들의 부패와 타락한 면{데카메론참조}을 중시했지만]을 교리의수정으로 진정한 종교와신앙이 바라는 세상을 만드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인간육신의죽음후 더 좋은 세상이 잇지말라는 보장은 없다.확인되지않은 지옥천당을 논하는 종교의교리는 그 근거를 보일 필요가 있다.인간의죽음은 무념,무상,무고통,육신무,무욕,,,,,그러나 사자의영혼은 그 어딘가 살아 남아있어 그 어떤 형태의 생명체[인간,동물,곤충,등 생명체 불구]로 환생하되,환생시 종전 영혼의흔적없이 또다른 성질의 생명체로 태어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앗다.^&-독자의 많은 이견과 지적이 있을수있다.그러나 먼훗날 이런 생각이 틀리다는 확증도 없다.그러므로 이견은 가능하나 지적은 사양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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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시 새벽,북한의 한 미사일부대,미사일부대부대장이 얼끈히 술에 취해 부대에 들어온다,당직사병을 불러 미사일작동프로그램을 작동한다.다섯시간전,평양에서는 남북정상이 정상회담을 하여 휴전선을 완화하고 경제교류및 문화교류 포함 북한의 개방에 전적으로 협조한다는 담화를 발표한다.남북주민들은 이것을 남북통일의전초적인 대화와협상으로보고있다.이에 북한의 군부는 불만을 갖고있다.이 티비 협상 중계를 본 미사일부대부대장은 평소 호전적인 성격으로 기분이 않좋아 술을 마신후 부대에 귀가하여 미사일 발사 프로그램을 작동한후,상부지시가 있는것같이 부대원을 속이고 미사일 발사를 지시한다.이 가상 시나리오와같이 북한 최고위층의 지시없이도 언제든지 북한의무력침공은 있을수있다.이것이 남한이 thaad을 가져야하는 이유이다.북한의불만 군부가 북한 최고위층의지시없이도 그들의 독단적인 남침행위를 자행할수있는것이다.종전 김영철의 연평해전,서해폭격도 그런 예이다.이런 불시의에기치 못한 침공으로 동북아는 화마에 휩쓸릴 가능성도 있다.북의미사일이 서울을 치면,thaad,f-15k등으로 막다가 일부 남한에 미사일이 떨어질수도 있고,이에 한국은 일단 전투기로 미사일기지및 평양을 조정할수도 있다.이에북한은 핵무기 비스므리한 것을 준비하고,남한은 미국과합동 핵항모가 한반도에진입하다보면,,,,그 후 인격성숙도가 낮은 김정은 러시아,중국의 눈치를 볼것이며,이에 러시아,중국은 그 당시 자국의불만과 이익등을 고려하여 북한의 남침을 적당히 용인하고 음으로 돕는 표리부동한 자세를 취할수도 있다.이에 유엔과 일본도 한반도 분쟁에 신경을 쓰고 ,남북간의 감정,신경전으로 더 확산하기전,미국과 중국,러시아,유엔간의 남북 화해,휴전의노력이 이뤄질것,그러나 만약 당초 미사일및 무력공격의 피해가 의외로 커서 남북한 국민들의 감정이 격앙된경우,순식간에 치고 받고하는 폭격전이 이뤄질가능성이 크다.그로인해 남북은 엄청난 피해를 보고,주변국과 유엔은 일시적으로 상황분석및 관전하는 분위기가 될가능성도 있다.국제적인 기류인 자국의 일은 우선자국민이 먼저 처리하라는 강대국들의기류가 이것에도 작용할 가능성은 크다.미국이 중동및 시리아분쟁에 과거와 달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모습은,괜히 남의전쟁에 끼어 들어 미국에 큰 손해를 보는 일을 과거와같이 하지말라는 미국인들의 현재 심정이 반영될수도 있다.이런 강대국들의자국이익보호정책으로 남북분쟁과 같은 것이 세게대전화 할가능성도 있다.그러나 현재 강대국의정상들의 인품으로 보아 그럴가능성은 크지않다.즉 남북분쟁이 나면 양국만 손해보며,가장 빠른 시간에 막고 힘으로혹은 협의로 분쟁을 막아야한다.이런 역활이 비대칭 전력및 무기인것이다.한국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화학무기혹은 미사일공격[사실 필자는 북한의무력을 그리 높게보고있지않음,경제력과 기술력이 약하기 때문임,차라리 북의 정신무장된 병사력을 무시못할것같음]에 대비한 전투력과 미사일방어시스템thaad 등 을 구비해놔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북한 수뇌부가 예기치 않은 남침이 그 언제라도 일어날수있고,북한내부의쿠테타도 잇을수있으며,그 어ㄸ쩐 무기라도 날아오면 손해이니,무조건 막아야하는 한국으로서는 Thaad도입는 필연적이다 .그러나 일설 작은 한반도와 빠른 미사일공격으로 볼때 Thaad의유명무실의이론도 있다.이에 대한 당국의 의견은 뭔가,중국및 이웃국가들이 한국의thaad배치을 우려하는 이유는,중국,러시아는 만약 무력전쟁시 한국의thaad가 자국을 향하거나,레이더등 정찰기능에 자국의모든 정보를 노출시킬수잇다는 우려감때문일것,중국의 입장을 이해못하는것은 아니다.그러나 도둑이 제발저리다고,중국이 무력개발등 국제사회에 알려진 군사정보외 다른 흑심만 갖지않는 다면 정보가 공개되도 외부에 두려울 이유가 뭔가?하는 생각이다.한국의미사알방어시스템은 한국의생존권에 관한 문제이다.중국에 핵무기 포기하라면,미국의핵무기를 거론할것아닌가.한국의샤드배치도 북한의핵및 대량살상무기및 미사일공격 때문인것이다.중국국민과 시주석은 이런 설명을 듣고 이해를 못한다면,지금 이성을 잃은것으로 볼수밖에 없다.자국의입장만 내세우고,남의 입장은 전혀 고려치 않고 있기 때문이다.배치하되,사용시혹은 사전연락 등 이면협조를 요구하는게 현실적이다.한국은 북한,일본 등 많은 외침을 받으며 어렵게 살아온 국민들이다.자주국방의식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thaad베치도 그런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이웃국 중국국민과 시주석및 원로들의 이해를 바라는 마음이다.보복같은 단어가 나오는데 한중 하루 이틀 보고 말것인가,한국과 중국과의 오랜 관계가 좋은 관계로 유지되길 희망한다.한국민은 남을 나라를 먼저 침략한 예가 없다.중국을 해치려는 의도도 없다.한국민의 안위가 걱정되기 때문이다.현재 중국이 북한을 경계하는 이유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불안한 독재체제와 북한믜무력정도가 위험스럽기 때문인것을 안다.필자의 대북해법의 오랜 장고 끝의 해법은 북한 수뇌부의 은퇴나 제거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즉 김정은과 그주변에서 빌붙어 먹고호위호식하는 김영남외 원로들의 제거없이는 대북문제해결은 없다는 생각이다.김정은 정권이 대화와 개방으로 국제사회로 나오 남북문제를 민주적 평화적으로 풀려는 의도가 없다면,유리한 독재체제를 붕괴시키는 방법외에는 해법이 없다는 생각,오랜전부터 김대중,노무현 정권때부터 통일부,국정원등이 막대한 활동비와예산으로 북한에 협조세력을 만들고 공작을 해놔어야하나,그 멍청한 인사들은 아마 필자같은 국내세력들만 뒤캐고 잇을것,만약 그당시 부터 인맥을 심어놓고 공작을 해놨다면 현재 북한독재정권은 자연스레 그들 스스로 붕괴의수순을 밟았을것,그것이 통일의지름길이었을것,한국정구너과 권부및 퉁일부및 국정우너같은 데 인물이 없어 ,즉 허접스런 인물들이 자리를 차고 있어 한국의통일안보문제는 맨날 제자리걸음만하고 있다.통일,국정원장을 교체하여 새통일론,안보론을 수립하여 강대국및 외부의도움없이 직접손을 걷고 한반도문제를 해결한 묘책을 수립해보라,많은 방법은 있다.돈으로 북을 설득하거나,주변국을 이용하거나,북한 내 내부에서의변화를 이용하거나,국정원과 한국인들,,,,좀 내부적인 일에만 머리쓰지말고,좀더 큰 머리를 써보라,공작을 하려면 내부만 잡지말고 외부에 공작을 펴서 큰 공작을 해보라고 주문하고 싶다.현재 북한의경제는 경제자유화가 약간이뤄지고있어 자유무역및 자유경제가 일어나고있기에,일부 사유재산도 이뤄짐에 따라 북한도 게층간의빈부격차가 심해 북한수뇌부및 부유층은 김정은 독재정권의수혜를 누리기위해 정권붕괴를 원치 않을것,이런분위기 때문에 김영남같은 버러지같은 인물들이 나이어린 김정은 을 부축이어 독재정권유지를하고 잇는 실정,그로인해 북한주민들은 빈곤과 인권유린및 배고픔에 독재자가 주는 작은 식량 때문에 독재자에 고마움을 표시하는 쇄뇌로 인한 변별력마비상태에 도달해있다는 분석이다.즉 이런 쇄뇌된 북한 군부와주민이 무기들고 남침하면 대책이 없다.대량의 강력한 포탄을 펴 부을수악에 없을것,즉 휴전선을 넘을수없게 그 이전에 말살할수밖에 없을것,민족의아픔이다.몇달전 중국 유인산이 참석한 북군 창건일 군사열병을 보니 장난이 아니더라.북핵도 중요하지만,북 백병전에 대한 대비도 중요하다.북한의독재정권의 붕괴가 가장좋은 남북문제해결책이라는점을 다시한번 거론하고 싶다.남북한의사소한 공격이 큰전쟁화가능성이 있다.모든 가능성을 대비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유비무한,사실 현재 우리는 경제라는 문제에 몰두해 안보,가치관 등에 소홀한 면이 있다.그 문제를 준비할 시기가 지금인것이다.지금못하면 역사적인 수모를 다시 경험할 지도 모른다.625 평화로운 새벽녁 그 누가 북한의전쟁도발을 에상했겠나,위험은 당하는자 모르게 갑자기 오는것이다,그리고 어머! 하면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평소생각인데 어쩌면 북한주민과 관료들은 독재정권에 뭘 빼았기고 살고 잇는지,배고프며 인권유린당하며 살면서 왜 그런 비인간적인 생활을 하면서 벗어나려고 독재정권을 타도하려는 생각과 행동을 못하는지,과거 일제탄압에 저항한 독립운동같은 의지와 같은 기백은 없는 지 의아한 때가 많다.배골아서 제정신이 아닌상태인것같다.뭘 빼앗기고 살고 잇으며,뭘해야하는지 무기력한 상태,시키면 시키는대로 하고 주면 먹고 싸는 병신수준인것같다.그렇기에 수십년동안 독재자의 착취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살고잇다는 판단이다.동족으로서 수치스럽다. 북한내 스스로 독재정권의 붕괴를 초래하는자[김정은,주변인,북한국민 등 포함]는 한민족의 민족영웅이라 칭해도 무방할것이다.^&- 세상돌아가는 꼬라지보니,차기대권은 흙수저출신에서 나와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