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민과 최순실의 악랄한 범법행위는 그 실체가 상당부분 밝혀지고 있다
검찰청, 국세청, 경찰청 그리고 각 부처 감사실에서 그 일당을 색출하고
엄벌에 처함은 당연한 일이므로 기대를 하고 있다
과거 최태민과 최순실 일당이 과거 영남대, 정수장학재단, 육영재단에서
갈취한 재산은 철저히 조사해서 전액 현싯가로 환수해야 한다.
국회는 범죄수익에 대해 공소 시효를 일체 배제하는 특별법을 빨리 준비하기 바란다.
50년전이건 100년전이건 교활한 범죄행위로 얻은 범죄수익은 철저히
환수되어서 범죄자의 후손에게 한푼도 상속되어서는 안되는 것은 정의사회
실현의 첩경이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의 사유재산 영속성 원칙을 준수하는 길이다.
영남대 : 최태민 일당이 편취한 경주 최부자 집안의 재산을 현싯가로 계산해서
당초 기부자였던 최준선생 후손에게 돌려주어여 한다
현재 영남대 재산 지분은 50% 이상 최준 선생 후손에게 환원해주고
나머지는 영남대에 헌액한 여러 재벌들에게 분배해주어야한다
영남대 운영권은 당연히 최씨 집안에 주어야 한다
정수장학회 : 부신일보와 MBC 설립자인 김지태씨 후손에게 50%이상의 지분을 주고
운영권도 주어야 한다 나머지는 영남대 처분과 동일하게 분배해야 한다
육영재단 : 육영수여사의 훌륭한 취지와 정성을 감안해서 박근령, 박지만에게 100% 지분과
운영권을 주는게 맞다고 본다
이상 자본주의의 원칙인 사유재산의 영속성과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국회에 요청하고 국민과 언론이 동참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
경상남도에서 일하는 엔지니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