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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촛불 중국대륙 번지는것 우려한 시진핑 문재인 박대? 조선 [사설★ 2018-02-28 1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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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중국대륙 번지는것 우려한 시진핑 문재인 박대? 조선 [사설] 文 대통령 박대와 韓 기자 집단폭행, 이것이 '중국몽'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중국을 국빈(國賓)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참석 행사를 취재하던 한국 기자들이 중국 공안(公安·경찰) 지휘를 받는 보안업체 요원들로부터 집단 폭행 당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어제 일어났다. 10여명의 경호원이 기자를 에워싸고 얼굴에 발길질을 하는 등 잔인한 폭행을 퍼부었다는 것이다. 폭행을 당한 기자들은 피투성이가 됐으며 그중 1명은 눈자위 골절과 안구(眼球) 출혈에 어지럼 증세를 보여 정밀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청와대 측은 피해자 동의를 얻어 중국 정부에 수사 의뢰를 요청키로 했다 한다.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지만 이 정도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을 국빈(國賓)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부부가 중국 방문 둘째 날 아침, 베이징 시민이 많이 찾는 식당을 찾았가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만둣국에 꽈배기, 두유를 먹고 식당 직원들과 사진도 찍었다고 한다. 그리고 난뒤에 중국을 국빈(國賓)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참석 행사를 취재하던 한국 기자들이 중국 공안(公安·경찰) 지휘를 받는 보안업체 요원들로부터 집단 폭행 당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어제 일어났다는 것은 의미 심장한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다고 본다.

 

 

(홍재희)===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의  중국 정치인들이 보여주기 힘든 문재인 대통령의 베이징 시민이 많이 찾는 식당을 찾았가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만둣국에 꽈배기, 두유를 먹고 식당 직원들과 사진도 찍었다는 것은 중국 정부를 긴장 시켰다고 본다.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공동기자회견 혹은 공동 언론 발표문을 발표 하지 않고 피한 것 그리고 중국 지도부가 촛불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하는 장면 되도록 피한것은   한국과 중국의 전력적 이해관계 차이에서 비롯된 측면 못지 않게 한국의 촛불 참여 민주주의가 중산층이 등장한 공산당 일당독재의  중국 대륙에 번지는 것을 우려 했기 때문이다.  박근혜독재적 적폐 정권  한국 국민들이 거리와과장의 참여 민주주 의 통해 극복하고 선출한 촛불 문재인 대통령의  존재 자체가 G2 중국 시진핑 정부를 긴장 시키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폭행은 베이징 시내에서 열린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행사장에서 문 대통령을 따라 이동하던 기자들을 중국 경호원들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취재원의 말을 들어야 하는 기자와 경호원 사이의 실랑이는 가끔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런 집단 폭행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 폭행당한 기자들이 취재기자임을 증명하는 비표(秘標)를 패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때리고 발길질을 했다. 청와대 직원들이 중간에 끼어들어 말렸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한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성명에서 "대한민국이 폭행당한 것"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 대통령이다. 한국의 촛불 혁명은  전 세계적으로  선진국에서도  21세기 참여 민주주의 모델이라고 극한 찬사를 받았다.중국인들도 바로 이웃 한반도의  촛불혁명의 파괴력을 잘 알고 있다.부패가 심한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체제 하의 시진핑 주국정부가 촛불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 앞두고 긴장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는것이 바로 베이징 시내에서 열린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행사장에서 문 대통령을 따라 이동하던 기자들을 중국 경호원들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는 것을 통해 알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몇 시간이 지난 뒤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측이 주최한 행사지만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큰 관심을 표명한다"고 했다. 이 행사를 한국 코트라가 주최했다고 해도 국가 정상 방문의 경우 모든 경호의 최종 책임은 해당 국가가 진다. 이번 행사 경호도 실질적으로 주관하고 지휘한 곳이 중국 측이었다. 그런데도 '사과'가 아니라 '관심'이라 한다. 미국이나 일본 정상이 방문한 행사장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지도 않았을 테지만 일어났다고 해도 이렇게 오만하지 않았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미국이나 일본 정상이 방문한 행사장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지도 않았을 테지만 일어났다고 해도 이렇게 오만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필자는 조선사설과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촛불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중국인들의 우호적인 호응이 자칫 중국 시진핑 정부에 부담이 될수 있다는 측면에서 중국정부의   촛불 대통령 견제와 촛불대통령에 대한 부담감이 담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한국 측이 주최한 행사지만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큰 관심을 표명한다"고 주장한 것을 통해   드러났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번 문 대통령의 방문을 두고 중국 측의 의도적 홀대 조짐들이 적지 않게 나타났다. 장관이나 차관이 나오는 공항 출영을 차관보급이 나왔다. 청와대가 공개한 문 대통령 일정표상 열 끼 식사 중 중국 측 인사들과 하는 것은 단 두 끼에 불과하다. 국가 최고 의전이 따르는 국빈 접대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다. 대통령 수행 기자 집단 폭행은 이 연장선상에 있다. 한국에 '본때'를 보인다는 생각이 깔려 있을 가능성이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번 문 대통령의 방문을 두고 중국 측의 의도적 홀대 조짐들이 적지 않게 나타났다. 장관이나 차관이 나오는 공항 출영을 차관보급이 나왔다. 청와대가 공개한 문 대통령 일정표상 열 끼 식사 중 중국 측 인사들과 하는 것은 단 두 끼에 불과하다. 국가 최고 의전이 따르는 국빈 접대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중국 시진핑 정부의 문재인 대통령 국빈방문에 대한 의도적 홀대는  촛불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중국 정부의 환대가 곧  한국 촛불무혈혁명을 목격한 중국인 들에게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에 대한 회의적 시각을 심어줄수 있다는 자체 판단에 따라서 촛불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과 중국인들  사이의 일종의 칸막이를  중국정부가   쳤다고 본다.

 

 

(홍재희)====촛불혁명의 기운이 중국 대륙에   번지는 것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중국이 극도로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고 본다. 촛불 문재인 대통령 수행 기자 집단 폭행은 이 연장선상에 있다고본다.촛불 문재인 대통령  동선 적극보도하는 한국기자들 폭행도 그런  연장 선상에서 비롯됐다고 본다.   지금은 SNS 시대이기 때문에 한국기자들이 담아낸 촛불 문재인 대통령  열린 낮은 자세의  동선을  중국인들이 볼수  있고 촛불혁명의  중심인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중국인들의 우호적 접근이 중국 공산당 정부 권위 추락 시킬수 있기 때문에 시진핑 정부를 자극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 중국 측은 문 대통령 방문 전 집요하게 '사드 3불(不) 합의 이행'을 요구했다. 중국 공산당 선전기관이 문 대통령과의 TV 인터뷰에서 "3불 이행 약속과 후속 조치를 설명해달라"고 수차례 질문을 바꿔가며 요구하는 무례를 서슴지 않았다. 한국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이렇게 나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선전기관이 문 대통령과의 TV 인터뷰에서 "3불 이행 약속과 후속 조치를 설명해달라"고 수차례 질문을 바꿔가며 요구하는 무례를 서슴지 않았지만 촛불 국민들  참여 민주주의 통해 선출된 촛        불 문재인 대통령은 의연하게 당당하게  대처했다. 그런 문재인 대통령의 뒤에 있는 촛불 대한민국 국민들이 두려운 것이다. 그런 한국 촛불혁명에 대한  공산딩 일당독재의 시진핑 중국 정부가 촛불 대통령 국민 방문이라는 뜨거운 감자앞에서 전전긍긍하는 행태가 바로 중국정부의 촛불 문재인 대통령 홀대 였다.  한국의  중국에 대한  경쟁력있는 참여 민주주의의 강점이 확인됐다.


조선사설은


“한국 정부 책임도 크다. 방중(訪中)에 목을 매고 우리 국가 주권까지 훼손한 3불이란 중국 미끼를 덜컥 물었다. 그 이후 집요하게 3불 확인을 요구하는 중국과 주권 훼손에 대한 비판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이런 외교 참사가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3불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로 상징되는 범민주 평화개혁세력들의 기존 정책이었다.3불 확인을 요구하는 중국에 두손들은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김대중 노무현 정부로 상징되는 범민주 평화개혁세력들의 기존 정책인 3불에 다가 촛불 무혈혁명의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중국 정부는 물론 촛불 혁명 목격한 중국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참여 민주주의의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 자체가   한국의 참여 민주주의 장점을 중국 대륙에  보여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커다란 성과 거뒀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에 대한 중국의 박대와 기자 집단 폭행은 우연이나 우발적 사건이 아니다. 중국이라는 국가의 오만하고 폭력적인 본성과 한국 정부의 굴욕적 태도, 무리한 정상회담 추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난 일이다. 시진핑 주석은 두 달 전 공산당 당대회를 통해 집권 2기를 열면서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시대를 열겠다며 그것을 '중국몽(夢)'이라 했다. 지금 중국이 한국 대통령 일행을 불러놓고 벌이고 있는 이 무도한 행태가 바로 '중국의 꿈'의 본질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 대통령에 대한 중국의 박대와 기자 집단 폭행은 우연이나 우발적 사건이 아니라  한국의 촛불무혈혁명의 바람이 중국 대륙에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중국 시진핑 정부의 곤혹스러운 행태를 촛불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 중에 보여주고 있는 중국정부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견제와 의도적 홀대가 상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홍재희)==== 시진핑 주석은 두 달 전 공산당 당대회를 통해 집권 2기를 열면서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시대를 열겠다며 그것을 '중국몽(夢)'이라 했다는데 그런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보여 주지 못한 베이징 시민이 많이 찾는 식당을 찾았가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만둣국에 꽈배기, 두유를 먹고 식당 직원들과 사진도 찍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파격적 행보에 시진핑 중국국가주석과 중국 정부가 경악했다고 본다.  

 

 

(홍재희)====촛불 문재인 대통령 중국 베이징 방문하는날 의도적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을 비운것도 중국 지도부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하는 자리를 되도록이면 피하고 있는 것도 촛불 문재인 대통령  바람이 중국 대륙에 확산되는 것 막기위한 것으로 보인다. 부연한다면 촛불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중국 정부를 떨게 했다.  한국이 중국보다 우월한 참여 민주주의의 장점을 역설적으로 촛불 문재인 대통령 홀대한 중국 정부  통해 확인됐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그런 관점의 분석은 하지 못하고  촛불 문재인 대통령  흠집내기 여념이 없다.

(자료출처= 2017년12월15일  조선일보 [사설] 文 대통령 박대와 韓 기자 집단폭행, 이것이 '중국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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