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言論/ 문재인은 북조선의 내통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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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1 14: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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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은 명백한 북조선의 내통자인 것이다!!!
>> 최근 일본에서 손꼽히는 군사·외교 문제 전문 기자인 노구치 히로유키(野口裕之)가 한국상황을 공산화 직전의 월남(베트남)과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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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케이신문>의 <군사정세>(2016.11.14.)는 일부 주장은 일본 우파의
>> 강한 입장을 반영하는 부분도 있지만,
>> 사실(fact)을 중심으로 접근해보면 크게 틀리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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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유키는 북조선이 북베트남의 ‘평화 공세‘에서 많은 학습을 한 것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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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을 하야시키려는 세력의 일부는 겉으로는 ‘진보적 자유주의’ 라는 간판을 내걸고 선거를 통한 정권 교체를 주장하지만 그들의 실제 모습은 북한의 조선 노동당과 호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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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의 통일을 도모하는종북 세력에 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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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적 부대이고 드러나지 않은 비공개적 부대는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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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조선군대의 공작원 특수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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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와 합류하여 폭력 혁명에 의한 정권 전복을 노리고있다고 히로유키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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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김정은 정권은 제7차 당대회에서 휴전 협정(1953년)을
>> ‘평화 협정으로 전환하고 주한 미군 철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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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은 북베트남과의 평화협정 후 철군했는데(1973) 바로 2년여 만에
>> 북베트남의 총공세로 55일만에 무너져 공산화되었다.
>> 바로 이 부분이 월남공산화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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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베트남에서는 5만여 명의 간첩이 암약하고 있었고
>> 대통령의 측근이 간첩이기도 하는 등 정부 내에
>> 북베트남 간첩들의 침투도 심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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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 노구치 히로유키는 최근 대규모 시민 데모를 진두지휘하는 것은
>> 종북 세력으로 추정하고 있다.
>> 종북 세력이 시민의 분노를 이용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 북한의 영향력을 침투시키고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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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일 방어에 있어 사드(THAAD : 고고도 방어 미사일) 배치는
>> 한국의 방어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데도 국회 의석의 과반수를 차지하는두개의 야당이 반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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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도 중국의 마수가 비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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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종북 세력은 2015년 11월에도 7만명 규모의 대폭동을 일으켰는데 이들이 전투력은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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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115명의 기동대원이 부상하고. 기동대 대형 차량도 50대가 파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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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폭동에는 53개의 집단이 참여했는데 주력가운데 하나는
>> 전교조(전국 교직원 노동 조합)로 히로유키는 이들을 “학생들을 친북 반한 혁명의 첨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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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 교련을 하는 간첩 교관”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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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북한의 역사 교과서까지 활용하여 북을 찬양하고 미제(美帝) 적대시하고 반일 교육을 주도했다.
>> 전교조가 결성될 당시(1989)는 불법이었으나 김대중 정부가 합법화했지만 2013년에 다시 불법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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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이들의 힘이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이다.
>> 전교조는 비합적이기는 하나 국사교과서 선정 등에서 보는 바와 같이
>> 각 학교의 교육 내용이나 인사·예산 학교의 설립·폐지 등 결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국회에 까지 압력을 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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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김대중·노무현 두 정권 10년간(1998~2008년) 공안 사건 범 3500명을 특별 사면으로 석방하였다.
>> 한국의 경우 의원의 10% (30 명) 정도가 국가 보안법 혐의로 체포 되었는데 이들은 전향도 하지 않고 당당하게 정치 활동을 한다.
>>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이석기를 포함한 공안 사범 3500명을 특사로 석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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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 정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히로유키에 의하면, 이석기 이외에 국회의원 2명이 RO에 소속되어 있다고 한다.
>>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대의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국가안전기획부>를 무력화시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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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되었지만 정예요원들이 600명 이상 쫓겨났고 가장 중요한 휴민트 조직이 파괴되었다.
>> 이어 만들어진 <국정원>은 이미 무력화되고 정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상실한 상태가 되었다.
>> 히로유키는 바로 이 상태가 “종북세력이 오랫동안 가져왔던 비원(悲願)”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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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은 매우 타당한 지적이다.
>> 정보기관이 무력화되면 전쟁상황이 와도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제구실을 할 수 없게된 <국정원>을 재건한 것이 바로 박근헤 정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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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의 인적 정보원 구축과 통신 감청 등 태세를 강화하고 경우에 따라 이를 대체하는 군수사기관을 강화함으로써
>> 종북세력들에게 있어서는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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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된 정보기관이 서서히 제구실을 하면서 장성택의 처형과 같은
>> 북한 권력층 내부의 정보를 이전보다 일찍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이다.
>> 2015년 대폭동을 왜 주목해야하는 지는 이 대폭동의 주도세력을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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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의 대폭동은 범민련(조국 통일 범민족 연합 : 1990년 김일성의 명령으로 출범) 남측 본부가 주도했고 히로유키에 따르면, 이들의 전략 목표는
>> “한일 간의 마찰을 증폭 → 이간시키고 → 한미일 안보·경제 협력 관계를 파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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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제국주의 ‘를 한반도에서 몰아 → 남한에 친북 정권을 수립 → 북한 주도의 통일 국가 건설.”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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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민련은 북조선의 북측본부, 한국의 남측본부 토쿄의 해외본부가 있다.
>> <북한의 대남 전략 해부(남북 문제 연구소, 1996)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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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가와 언론계에 공작 자금 등으로 80년대에는 연간 200억엔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흘러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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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내의 암약하는 북한공작 세포는 친북(親北) 엘리트를 년간 100명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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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노동 조합, 정치, 변호사, 교육계, 언론, 공무원 등 각계에 침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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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운데 특히 법조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 2015년의 대폭동의 성격이 종북성향인 것은 그들의 당시 슬로건이
>> ‘통진당(통합 진보당) 해산 반대’와 그 수괴인 ‘이석기 석방’이라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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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진당은 대표적인 종북정당으로 당의 수괴인 이석기는 “종북(従北)보다 종미(従米)가 문제다.
>>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다”라고 하였고, 이승만과 달리 김일성은 항일전쟁의 영웅으로서,
>> 민족사의 정통성을 가진다고 주장했으며
>> 한국은 미제국주의가 친일파를 이용하여 만든 나라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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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북조선이 파출소 하나를 깨부신 것을
>> 마치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대첩’인양 선전했던 보천보 전투조차도
>> 김일성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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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이석기는 지하 혁명 조직 RO(Revolutionary Organization)의 전사로 2013년 5월에 130여 명의 RO조직원들에게“혁명이 다가오고있다
>> 통신·석유 비축 시설과 철도를 습격할 준비를하라.”고
>> 지시를 내린 혐의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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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진당은 비록 수가 적지만 조직력이 탄탄하고
>> 강력한 이데올로기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 통진당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거나 또는 사회혼란이 심화되면
>> 한국군 탄약고를 급습하거나 정부 기관을 점거하는 무력 봉기에 의한
>> 정부 전복 모의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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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는 통진당을 북한의 대남공작조직으로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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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2월).통진당의 친북성향은 2012년 12월 북한이 ‘인공위성’ 발사를 가장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당시 모든 사람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면서 그것은 단순히 한국의 위성 발사용 로켓인 ‘나로 호’와 같기 때문에 문제될 것 없다라는 하나의 사실로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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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나아가 통진당 소속의 김재연 국회의원은 북한이 공격해도
>> 대항해서는 안된다고 대남경고까지 하였다.
>> 히로유키는 향후 한국에서는 종북경향(北傾)을 가진 대통령이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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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유키는 “바람 앞의 등불이었던 문재인의 정치 생명을 최순실
>> 의혹이 소생시켰고 2007년 노무현 정권의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은
>> 유엔의 북한 인권 결의안 채택 전에 북에 의견을 구하고 기권을
>> 결정했다고 당시 외교 통상부 장관에 의해 폭로되었다.
>> 문재인은 명백한 북조선의 내통자인 것이다.”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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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문재인은 2012년 대선 당시 <낮은 단계의 연방제>가 대선공약이었는데
>> 이것은 북조선의 <고려연방제>와 큰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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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야권은 헌법위의 존재인양, 계엄선포권,
>> 국군통수권까지 요구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마치 모든 조건을 들어주면
>>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식으로 박대통령을 겁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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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문재인은 박지원이 제기한 <엘시티 사건의 최순실 의혹>에 대해 필요 이상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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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도 조사받는 마당에 일반 시민인 문재인이 조사를 못받을 하등의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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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의가 없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지나치게 반응을 보일 필요가 있는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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