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이란 자가 너 같은 주장을 했지
북한에서 내려운 북괴군이라고 늙어빠진 할머니 등을 내새우면서
이을설이란 망발을 늘어 놓으면서 말이다
그러나 그 할머니 등은 작고를 하셨을 것이다
공수부대에 잡혀 고문과 총칼에 쓰러져간 그 사람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하여
어느 산천 땅속에 묻혀 있을 것이다
나는 518때 도청 앞에 있었던 사람이다
너 같은 자를 처단하지 못하는 이 사회가 서글퍼 진다는 것이다
전두환과 노태우 같은 자들을 추종하는 네놈들의 작태가 뭔지 한심스럽다는 것이다
썩어빠질 죽일놈들
살아 있는 그 잡놈들을 살아 있는 상태로 불태워 죽여도 아깝지 않을 놈들이야
너 같은 인간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김기춘이나 범죄자 박근혜 이명박과 같은 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정신차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