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의 오판을 바꾸어 핵을 포기 시키려면 대북압박에 적극 나서야 한다.
이길많이 김정은의 핵장난을 중지 시킬수 있는 길이다.
평화적 통일로 가는 길은 북핵포기이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미국을 압박하여 미군철수와 한국 저지선을 일본으로 후퇴 시키는 상황에서는 대한민국은
남한 사회주의 세력이 김정은 밑딲아 주고 고려연방제 완성하는 것이다.
이것은 김일성,김정일의 김정은에 유언이기도 하다.
우리 정부가 북한 도우미로 나선다면 이는 곧,남한 사회주의화 고려연방제 북한식 통일방책에
동조하는 것이다.
북한에 우리 정부가 800만달러를 지원한다는 뉴스를 듣고 이럴수가라고 느꼈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대북지원 운운 하는가.
지금 북한이 6차 핵실험으로 일본 원자폭탄의 10배 이상의 위력이 있다고 한다.
이 수소폭탄의 위력은 서울을 집어 삼키고도 남는다.
미국을 비롯하여 UN안보리에서 북핵제재를 하고있지만 중국과 소련의 미지근한 대응으로 원유차단을 하는데는 부족하다.
이를 강력하게 밀어 붙혀야할 정부가 느닷없는 대북지원은 국민을 놀라게 한다.
수소폭탄 실험을 감행하였음에도 대뷱지원만을 강구하는 문재인정부는 우려스럽다.
북한에서는 한국과의 대화는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있으며,미국을 상대로 코리아패씽을 압박하며 핵실험을 하고 있다.
소형핵을 장거리 미사일에 탑제하여 미국을 위협하고,압박하면서 미군철수를 노리고 있다.
민간차원 지원이라고는 하지만 과거 노무현정부 떼에도 민간차원 지원을 하였으나 .이는 북한 괴뢰군들에게 쓰여졌고.
핵개발에 쓰여졌다.
지금 문재인 정부의 대북지원은 전세계의 대북압박의 고리를 스스로 풀어대는 것이며,마지막 핵실험에 박차를 가하도록 도와주게 될수도 있다.
북한이 괌 사격 엄포시,미국은 도발시 강력한 응징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누구도 우리의 허락없이는 이땅에서 전쟁할수 없다라며,미국의 북한 응징에 브레이크를 거는듯한 발언을 했다.
또한,미국의 전술핵 배치를 거부하면서 우리가 핵을 가지면 핵 도미노를 가져 온다란 것이다.
북한이 핵으로 위협하는데에는 전술핵을 배치 시켜야 하고 그래야만 국민이 안심을 할수가 있다.
전술핵 배치를 한다고 일본과 대만이 핵을 갖겠다고 나서지는 않는다.
대북송금은 어떻게 사용 되는지도 알수 없을뿐만 아니라,문재인 정부와 김정은이가 짜고서 해먹어도 알수가 없다.
눈먼 돈이 될수 있고,김정은이 오판에 도우미 역할이고,민간차원이라고는 하지만 UN 대북체제 압박카드에 먹칠하는 것이다.
민간차원이라고는 하지만 국민은 이것이 더 불안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