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머지 않아 즉 연말께가 되면 대 소동이 벌어질거라 여긴다.
대통령선거 문제 말이다.
올해 보궐선거에서 당선된자의 임기가 박근혜 임기의 잔여임기인가를 놓고 말이다.
잔여임기라면 내년 2월이 만기가 되니 그렇고,
또 중임이 불가하냐를 놓고도 그렇다.
어느 헌법학자와 혹자들은 내년 2월에 임기가 끝난다고 한다. 다만 중임에 대해선 말을 했는지 못 들어봤다.
홀해의 선거가 보궐선거로서 그 임기가 그 잔여기간이라면 내년에는 뉘가 대선에 당선이 될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