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과 태양렬은 정부에 보조를 받아 민간인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나중에 전력이 국가에서 부족할때 민간에서 전력을 끌어다 쓰는 경우가 생기면 전기료를 민간이 결정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렇게 때문에 정부에서는 태양열이나 풍력을 보조하기 보단 LNG같은 발전소를 통한 정부가 통제할수 있는 발전소의 건립이 필요합니다.민간을 이용한 태양열이나 풍력은 선택 사항으로 봐야 합니다.독일을 보십시요.태양열이나 풍력이 집착하다가 몇백조원의 혈세를 쏟아 부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