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근혜 조중동 재벌 벽 넘어 3만불 경제로 가자? 조선[사설] 3만달러 벽에 막힌 나라, 成長 내건 대선 후보도 없어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이 2만7561달러(한화 3198만4000원)로 집계됐다.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2.8%였다. 우리 국민총소득은 1995년 1만달러 문턱을 넘었고 2006년 이후로는 10년째 2만달러대에 머물러 있다. 1인당 국민총소득 3만달러는 선진국에 진입하느냐, 못 하느냐를 가늠하는 주요 경제지표의 하나다. 일본과 독일은 2만달러에서 3만달러로 가는 데 5년, 영국과 캐나다는 8년, 미국은 9년 걸렸다. 한국 경제가 2만달러에 머물러 있는 기간이 더 길어지면 '중진국 함정'에 빠졌다는 우려가 나올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우리 국민총소득은 1995년 1만달러 문턱을 넘었고 2006년 이후로는 10년째 2만달러대에 머물러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2만달러대에서 3만달러 시대 희망 안긴 정부가 김대중 노무현정부이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정부 경제를 잃어버린 10년으로 매도하고 집권한 조중동 이명박근혜정권 집권 10년동안 한국경제는 주저 앉았다. 조중동 이명박근혜정권 집권 10년동안 재벌경제는 '중진국 함정'에 빠졌다.
조선사설은
“올해도 원화 가치가 급격히 절상되지 않는 한 3만달러 진입은 어렵다. 2%대 저성장이 굳어지고 있고, 최근엔 5분기 연속 0%대 성장을 이어가기 때문이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2.5%에 그칠 것이라고 한국은행이 예측했다. 새로운 성장 동력도 잘 보이지 않는다. 신(新)산업, 새 일자리가 있어야 국민 전체가 벌어들이는 소득이 늘어난다. 3만달러 벽을 뚫고 4만달러 시대로의 도약도 내다볼 수 있다. 현실은 반대다. 좁혀지던 일본 경제와의 격차는 도로 벌어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한국경제는 일본 경제와의 격차를 좁혀 왔으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조중동과 재벌과 함께 한국경제는 저성장의 늪에 빠졌고 성장한 곳은 재벌과 조중동의 종편TV 채널들 뿐이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조중동과 재벌과 함께 한국경제는 저성장의 늪에 빠졌고 신(新)산업, 새 일자리가 있어야 국민 전체가 벌어들이는 소득이 늘어나는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조중동과 재벌과 함께 이명박 정권은 재벌건설사들과 함께 4대강 땅파기 하고 박근혜 정권은 전국 돌면서 재벌오너들과 함께 창조경제 횩신센터 만들고 다니면서 최순실과 함께 재벌들과 정겨유착으로 폭정 일삼다가 박근혜 대통령 파면당했다. 한국경제도 동시에 파면당했다.
조선사설은
“이런 상황인데 우리 사회엔 '국민소득 높아봤자 뭐하느냐'면서 '나눠 먹고 보자'는 퇴행적인 사고방식이 횡행하고 있다. 국민소득이란 한 나라가 만들어내는 파이의 크기를 나타낸다. 파이를 키우지 못하면 나눠 먹을 것도 없다. 경제성장을 통해 파이를 키우자는 주장은 인기 없고 분배·복지로 나눠 먹자는 주장은 표를 얻는다. 인기를 잃을 각오를 하고 '아직 우리는 성장해야 한다'고 외치는 정치가(政治家) 한 사람을 보기가 힘들다. 키가 채 다 자라지도 못했는데 성장 피로증을 앓는 사회의 미래가 무엇일지는 알기 어렵지 않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재벌들과 조중동과 함께 밀어붙인 4대강 땅파기 경제와 재벌창조경제는 재벌들과 최순실 배만 불리고 대한민국경제는 침몰하면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동안 더욱더 악화된 빈부격차는 신빈곤층들을 대량 양산하면서 동시에 보편적인 복지 수요룰 기하급수적으로 확대재생산 시키면서 분배·복지 예산을 천문학적으로 늘려 놓았다. 이런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재벌들과 조중동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경제 망친 집단들 대선에서 국민심판 받아야 하고 신(新)산업으로 우리앞데 다가온 4차산업혁명시대에 적응하는 정치 지도자 선택해서 대한민국의 경제 3만불 시대 낙오되는 공동체 없이 함께 어깨 걸고 나아갈수 있도록 해야한다.
(자료출처= 2017년3월29일 조선일보[사설] 3만달러 벽에 막힌 나라, 成長 내건 대선 후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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