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독재국회 와 불공정 언론의 합작품이 무언지 특허신청을 했담니다.
특허상품이 불티나게 팔려나가면 좋겠지요
한데 그 작품이 고영태 와 손석희의 조작 허위 사실이 폭로되어 위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조작품이 국정농단의 주법이라고 합니다.
그 목적은 정권탈취를 위한 위작품임을 들통이 난것입니다. 국가전복을 위한 반역죄에 속한담니다.
썩은 독재국회가 먼저 탄핵소추를 한후 나중에 증거조사를 하기위하여 특검을 발동하고
헌재에 탄핵을 소추했담니다. 탄핵도중에 13가지를 4가지로 변경 소추하고도 국회와 국민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강일원 주심재판관과 소추위원장간에 또 하나의 다른 작품이 이루어 젔다고 합니다.
이는 소추는 분명히 각하의 원인이 된담니다. 법률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