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재벌들의 성장과정을 보면 대통령에게 잘 보여야 성장하지 그러지 못하면 하루아침에 해체되는 정경유착의 더러운 양태 보았을것이다.
옛날 옛날 한옛날.
율산기업 성장하는데 제동이 걸러서 파산하는 양태
전두환 군사 독재시절 전두환에게 잘못보여 국제 그룹해산
등등 모든 국민 잘 알것이다.
삼성도 분식회계 위법 불법으로 탈세등등
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 기업문화
살아있는 권력에게 잘 못보이면 망한다는 인식 알것이다.
이게 모두 국민의 혈세로 운영하는 국민년금공단은 어떤곳인가.
바로 국민의 노후 보장을 위하여 만들어진 공적 기관이다.
이번 삼성 합병사건에 관련된 양태를 보면서 일반 무식한 사람들은 먼 미래를 보는것이 아니고 언론에서 떠드는 말 만 믿는 무식한 사람들을 볼때 하늘을 손 바닥으로 가리는 것 아닌가 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열심히 경영하고 국민을 위하여 헌신한 기업은 국민들이 보호 해주지만 악덕 기업가들은 자체를 없애 버리는 문화 정착해야한다.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헌신하지 않고 사리사욕에 눈이 먼 지도자는 사법부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미꾸라지 몇 마리가 이나라 이러게 만들었다.
그 피해는 모두 선량한 국민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그리고 선량한 국민들은 헌법 재판소와 특검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헌신한 점 존중하는게 성숙한 국민 아닌가 보다.
헌법재판소장 특별검사 임명권자 대통령이다.
자신이 임명한 소장 검사들을 비난하면 개가 웃을 일이다.
박근혜 대통령도 자신이 국민에게 약속한 검찰 헌재 특검에 출석하여 조사 받은다고 하였으나 왜 조사에 거부하는지 국민들을 아주 무시한 못된 대통령 아닌가 보다.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게 약속이다.
이게 본인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