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지가 없다면, 2012년 9월 알지도 못하는 김영삼대통령사저를 찾아가서
비서관에게 천안함폭침전쟁범죄국인 일본국의 전쟁범죄를 알리고,
박근혜를 일본극우세력들이 부정선거, 투표조작으로 대통령직에 앉혀서
이명박처럼 극악무도한 범죄들을 저지를 것이라고 알리려고 했었습니다.
그동안 수십년동안 일본극우세력들과 그들과 내통하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얼마나 끔찍한 범죄들을 저지러왔는지 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폭력적인 경찰은 골목으로 들어가는 것 조차도 막았습니다.
김영삼대통령사저의 비서관과 통화하고 약속을 하면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전화번호도 모르는데 어떻게 약속을 하냐고 했더니,
비아냥과 모멸감주는 비하하는 발언들만 계속해서 했습니다.
왜? 내가 다른 사람들은 다 지나가는 골목은 나는 못가냐고 따져도
막무가내 였었습니다.
그경사는 결국 언어폭력 뿐아니라, 주먹으로 때리려는 폭력까지
행사하려고 해서, 112에 신고해서 경찰차가 왔었습니다 .
그경찰 2명은 나를 경찰차에 태워서 경찰서로 가야 한다고
하고는 그곳을 떠나왔습니다.
경찰차안에서 나를 보고 참으라는 그경찰들에게 아무말 하지
말라고 하고는 , 고통과 분노와 비통함에 일그러진 얼굴로
탄식했었습니다.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이,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경사가......."
경찰서에서, 그경사의 소속이 서울경찰청이라고 해서,
서울경찰청의 민원실에게 김영삼대통령사저에 방문하려는데,
왜? 막는지 이유가 무엇인지? 따져 물었었습니다.
2일동안 서울경찰청에 찾아가서, 1층 민원실에서 악을 썼었습니ㅏㄷ.
2012년 9월 서울경찰청장과 그 모든 경찰 간부들은 알았었을 것입니다.
박근혜를 막아야 한다는것, 김영삼대통령을 만나려고 한다는 것,
천안함폭침전쟁범죄국이 일본이라는 것.......................
그래서, 2012년 대통령선거 몇일전에 서울경찰청장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유리한 발표를 한것이었습니다.
철저한 경찰의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청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입니다.
kbs, mbc 공영방송이면, 진실보도를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