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는 부여된 권한을 정당 하게 실현 한 것이다. 무엇을 누구에게 사과 하란 말 인가? 사과할 일도 아니고 사과 받을자도 없다고 본다.
당을 떠난자들이 다시 입당 한다는데 받아줘야 맞는것 아녀 ? 그들이 죄를 진 사람들은 아니지. 정치를 너무 가볍게 본 것 이다.
정치는 이상이 아니고 현실임을 생각 못한 것이다. 현실적으로 용공분자들이 설치는데 여당은 대통령 중심으로 일관성 있게 전진 해야 한다. 그 대열에서 벗어낫다하여 죄인 취급 할수는 없는 것이지.
정치는 적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인데 내편을 문밖으로 내치는것은 유치한 발상 이지. 옹졸한 정치인들 보면 국민은 실망 한다. 위대한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