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 앉아서 하니까 정말 좋다.
경제는 경제논리되로 되는 것이 아니다.
물론 경제논리가 다 틀린것은 아니나
경제는 정치를 잘해야 진정으로 사는 것이다.
문재인 후보의 공약은 그 절박함과 진지함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복지 정책이 약간 소홀한거 같다.
홍준표 후보는 몇개로 열거했는데 필자의 경우는 담배값 인하가 마음에 든다.
유승민 후보는 앞에서도 말했지만 경제도 정치 논리로 돌아간다 했을 때
좀 부족하다.
이상이다. 얼른 대통령 선거날이 다가와 청와대 새 주인이 탄생하길 빈다.
필자의 의견이 맞을 것이다. 문재인 대 홍준표의 양강 구도가 탄생해야 하며
후보들의 성의있는 답변이 나라를 살린다.
이상이다. 군소후보토론회도 메인 타임에 한번 너주길 빈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