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에 보이는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

얇고 투명한 천원짜리 비닐 우의를 안에 입고 그위에 빨간 색 새누리당
잠바를 입은 것이 자신은 새누리당 소속이라는 것을 분명히 나타내고
엉덩이를 덮은 삐져 나온 비닐우의는 여자의 치마 같고
덮어쓴 비닐모자는 여자의 삼각스카프 같습니다.
우스꽝스럽고 꾸밈없고 순수한 이 남자 이정현에게
당이 다르다고 누가 감히 비난을 하겠습니까?
이 꾸밈없고 순수한 뚝심의 이정현은 자기 색깔이 분명합니다.
수 많은 정치인 속에 이토록 꾸밈없는 정치인 보신적 있나요?
꽃망울이 터지는 나무를 쳐다보는 이정현의 모습이
희망의 깃발이 되어 순천시민들의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그가 지금 다시 한번 더 도전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깃발을 들고서 순천의 일꾼이 될 것입니다.
이 웃기는 모습과 그의 꾸밈없는 선한 이미지가 반드시 순천 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입니다. 이정현의원이 살아서 국회로 돌아갈 것임을 확신합니다.
이정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