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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력 2017년 9월 23일은 음력으로 8월 4일이며 이 날은 24절기로☆ 2018-02-28 0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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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7

양력 2017년 9월 23일은 음력으로 8월 4일이며 이 날은 24절기로 따지면 추분(秋分)입니다.


 

1]. 음력 8월은 달을 중심으로 한 음력의 역법 중 가을의 가운데 달입니다. 음력 7월은 맹추(孟秋), 음력 8월은 중추(仲秋, 中秋), 음력 9월은 계추(季秋)라합니다.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에는 이렇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춘분과 더불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므로 이 날을 중심으로 계절의 분기점 같은 것을 의식하게 된다.

 

...또한, 추분 즈음이면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목화를 따고 고추도 따서 말리는 등 잡다한 가을걷이 일이 있다. 호박고지·박고지·깻잎·호박순·고구마순도 이맘때 거두어들여야 하지만 산채를 말려 묵은 나물을 준비하기도 한다...

 

 

2]. 추분(秋分)은 국립국어원의 (주)낱말 국어사전에서

"이십사절기의 하나.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들며, 해가 추분점에 이르러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 9월 23일경이다"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추분은 영어로는 the Autumnal Equinox Day,

독일어로는 Herbst-Tagundnachtgleiche로 번역할 수 있겠습니다.

 

 

 

3]. 유교 경전인 예기 월령에서는 추분(예기에서는 추분을 日夜分으로 서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是月也 日夜分 雷始收聲 蟄蟲坏户 殺氣浸盛 陽氣日衰 水始涸 一夜分則 同度量 平權衡 正鈞石 角斗勇

 이 달은 낮과 밤이 같고 천둥이 비로소 그 소리를 거두며 칩충(蟄蟲)이 그 구멍의 입구를 작게 만든다. 쌀살한 기운이 차츰 왕성해지고 양기는 날로 쇠약해지며 물이 비로소 고갈된다. 추분에는 자.말.되를 고르게 하고 저울이 평균되게 하며 근량을 바로 잡고 말과 섬을 비교하여 바르게 정비한다. 


. 일야분(一夜分): 추분(秋分)이란 뜻

. 배호(坏戶): 배는 틀어막는것. 호는 구멍의 입구를 말함. 즉 구멍의 입구를 막아 작게 만들어 추위를 예방하는 것.

* 출처: 신역(新譯) 예기(禮記), 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발행

 


4]. 백과사전 및 세시풍속사전 종류에서는 다음과 같이 추분(秋分)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1. 두산백과의 서술

 


추분[autumnal equinox, 秋分]        

요약

24절기의 하나.

 

 


백로(白露) 15일 후인 양력 9월 23일경부터 한로(寒露) 전까지의 15일간을 말한다. 음력으로는 8월 중이다. 이 시기부터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며, 밤의 길이가 길어진다. 농사력에서는 이 시기가 추수기이므로, 백곡이 풍성한 때이다.

옛날 중국에서는 추분기간을 5일을 1후(一候)로 하여 3후로 구분하였는데, ① 우레소리가 비로소 그치게 되고, ② 동면할 벌레가 흙으로 창을 막으며, ③ 땅 위의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고 하였다. 천문학에서는 태양이 북에서 남으로 천구의 적도와 황도가 만나는 곳(秋分點)을 지나는 9월 23일경을 말한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지만, 실제로는 태양이 진 후에도 어느 정도의 시간까지는 빛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낮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길게 느껴진다.

 


.출처: 추분[autumnal equinox, 秋分] (두산백과)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서는 추분(秋分)에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백로와 한로 사이에 들며, 음력 8월, 양력 9월 23일경이다. 이 날 추분점(秋分點)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추분점이란 천구상(天球上) 황도(黃道)와 적도(赤道)의 교점(交點) 가운데에서 태양이 북쪽으로부터 남쪽으로 향하여 적도를 통과하는 점으로 적경(赤經)·황경(黃經) 모두 180°, 적위(赤緯)·황위(黃緯) 모두 0°이며, 현재는 사자자리와 처녀자리의 중간에 위치한다.

추분도 다른 24절기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절일(節日)로 여겨지지는 않는다. 다만 춘분과 더불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므로 이 날을 중심으로 계절의 분기점 같은 것을 의식하게 된다.

즉,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므로 비로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이무렵의 시절음식(時節飮食)으로는 버섯요리를 대표적으로 꼽는다.

또한, 추분 즈음이면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목화를 따고 고추도 따서 말리는 등 잡다한 가을걷이 일이 있다. 호박고지·박고지·깻잎·호박순·고구마순도 이맘때 거두어들여야 하지만 산채를 말려 묵은 나물을 준비하기도 한다.

 


. 출처: 추분[秋分]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필자 주 1). 위 서술내용중  "호박고지·박고지·깻잎·호박순·고구마순도 이맘때 거두어들여야 하지만 산채를 말려 묵은 나물을 준비하기도 한다"에 대하여!

 


필자가 가진 예기 번역본에는 나오지 않지만 다른 예기책에는 그 원래 내용이 그대로 수록된 자료들이 있습니다.

 


務畜菜 : 힘써 나물을 비축하게 한다.
多積聚 : 다양하게 많이 쌓아모은다.

 


중국 바이두백과에 나오는 예기 월령의 중추지월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乃命有司.趣民收敛.务畜菜.多积聚.

 


. 필자 주 2). 기자조선에서 시작하였겠지만, 위만조선때 유교가 유입된 것으로도 보는 고대 한국. 세계사적으로는 한사군(漢四郡)이후의 수천년 유교국가인 한국에서 나물등을 비축하는것은 예기(禮記) 월령(月令) 중추지월(仲秋之月)의 지침에 따라온 것에 해당됩니다.

 


3. 한국 세시풍속사전에서는 추분(秋分)에 대해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분에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므로 이날을 계절의 분기점으로 의식한다. 곧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기 때문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추분과 춘분은 모두 밤낮의 길이가 같은 시기지만 기온을 비교해보면 추분이 약 10도 정도가 높다. 이는 여름의 더위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추분에는 벼락이 사라지고 벌레는 땅속으로 숨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 또 태풍이 부는 때이기도 하다.
추분을 즈음하여 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이고 목화를 따고 고추도 따서 말리며 그 밖에도 잡다한 가을걷이 일이 있다. 호박고지, 박고지, 깻잎, 고구마순도 이맘때 거두고 산채를 말려 묵나물을 준비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추분에는 국가에서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노인성제(老人星祭)를 지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시대 때부터 시행되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소사(小祀)로 사전(祀典)에 등재되었다.
추분에 부는 바람을 보고 이듬해 농사를 점치는 풍속이 있다. 이날 건조한 바람이 불면 다음해 대풍이 든다고 생각한다.

 


. 출처: 추분[秋分] (한국세시풍속사전, 국립민속박물관)

 


. 필자 주 3). 위에서 서술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된다"는 달의 운행중인 밤에만 느끼는 현상이 아니라, 낮에도 이렇게 느낄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필자는 받아들입니다.  

 


한편, 필자는 위에서 서술된 내용에 유의해보고 싶습니다.

...추분과 춘분은 모두 밤낮의 길이가 같은 시기지만 기온을 비교해보면 추분이 약 10도 정도가 높다. 이는 여름의 더위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이다....

 

 

 

* 이 글은 비영리적이며, 우리 조상들이 전통적으로 추분(秋分)에 대해 어떤 종교적(유교적) 풍속을 가졌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되짚어보자는 차원의 학술적.공익적인 글로 자료를 인용하였으니 널리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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